용궁 급식소입니다?
p.s. 섬 내에 고양이를 두는 건 답없다는 걸 스스로 밝힌 꼴이네요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그야 마라도 건에서 캣맘들하고 동물단체들 행태때문에 이 꼴 난거에 좀 빡쳤거든요.
이틀 전에 마라도 멸종위기종 뿔쇠오리를 고양이가 포살하는 문제에 대한 대책회의 있었던 건 아시죠?
한 시가 급한 고양이 포획 계획을 저지해놓고 그 회의 참석했다는 동물 단체 대표라는 사람이 저런 소리 하고 있으니
생태, 환경 문제에 약간이라도 관심이 있는 상식적인 정상인이라면 화가 나겠습니까, 안 나겠습니까?
그리고 13일 동안 작성한 글이 저 정도인데 작성일자만 캡쳐에서 쏙 자른 건 너무 속보이는 거 아녜요?
듣자니 디시에서 고로시라는 걸 이런 식으로 한다던데 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27269?c=true#140113536CLIEN
아.. 이 댓글이 불편하셨어요?
굥 빨리 하야하라는 댓글이니까
굥 지지자시라면 충분히 불편하실 거 같네요.
알겠습니다. 하긴 영부인이 캣맘이니..
자기들이 무슨 소리하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끌려다녀서 이 꼴이 난 거 라는 게 가장 어이터지는 일이었습니다.
수영하거나 날아서 오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