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중단 유예’ 몰라서 신청 못하고
정부 발표한 난방비 추가 지원 대책
지역난방 사용 가구는 적용 못 받아
등유 때는 취약층 지원 범위도 제한적
도시가스 요금을 내지 못해 결국 가스 공급마저 끊긴 집이 2만6000가구나 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이번에 추가 난방비 지원책을 내놓았지만, ‘에너지 복지’ 문턱이 높은 데다 그간 행정 집행도 미비해 곳곳에 사각지대가 많은 실정이다.
1일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도시가스 요금체납 및 공급 중단 현황’을 보면 2021년 12월 기준, 도시가스 요금을 내지 못해 공급이 중단된 건수는 2만6521건에 달했다.
(후략)
https://m.news.nate.com/view/20230201n27660
말이 2만6천이지...
2000세대 아파트로 치면
2000세대 x 13단지 전체 가스를 끊었다는 거네요...
결국 2번 뽑고 칼 맞았군요 ㅠ
취약세대중 보일러끄고 패딩입고 있는 집 많다네요..
+
최근 도시가스 요금이 가파르게 오른 탓에 이대로 가면 요금을 내지 못해 가스가 끊기는 가구도 늘어날 전망이다.
ㄴ 기사 내용입니다... 댓글은 제발 헤드라인만 읽지 말고 달아주세요.
ㄴ 감소세 언급했는데요, 내가 자르긴 뭘 잘라요?
신문 기사 내용은 2021년 12월 기준 얘기 하는데,
첫댓글이고 그 뒷댓글이고 다 2023년 얘기인 줄 알고 있잖습니까..
헤드라인에 낚여서 댓글 막 적고 공감 막 찍어 대문글에 보내지 말자는 건데요..
겨울엔 집안에 텐트치고 여름엔 상가들도 에어컨 못틀게 단속하고
윤석열정부에서 난방비 급등시키고 어떻게 되는지 봐야 정부를 욕할 수 있는거죠.
왜곡된 사실을 바탕으로 욕하지는 맙시다.
그렇게 안해도 욕할거리는 많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