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파는 물건 가격은 검색해서 알아보고 적정한 가격으로
올리면 되는 것인데 왜 가격제안이라는 것이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일전에 가격제안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 가격제안을 했더니
그 가격은 안 된다고 쳇이 온적도 있는데
그냥 가격제안 그런 것 없으면 그냥 그 가격에 되는지 안 되는지 문의 하는 그런 행위가
불필요하잖아요.
전부 가격제안불가로 하면 간단한 것을 굳이...
왜 필요한지 당근 오래 했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 되네요.
자신이 파는 물건 가격은 검색해서 알아보고 적정한 가격으로
올리면 되는 것인데 왜 가격제안이라는 것이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일전에 가격제안이라고 되어 있는 곳에 가격제안을 했더니
그 가격은 안 된다고 쳇이 온적도 있는데
그냥 가격제안 그런 것 없으면 그냥 그 가격에 되는지 안 되는지 문의 하는 그런 행위가
불필요하잖아요.
전부 가격제안불가로 하면 간단한 것을 굳이...
왜 필요한지 당근 오래 했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 되네요.
가격제안으로 업로드 되는경우가 허다해요
그게 생각이 나네요.
얼마죠?
그것은 사는 사람이 알겠쥬
만원이면 될까요?
그냥 둬유. 돼지나 먹이게...
시세를 잘모르거나 빨리 팔고 싶으면 킵니다. (당근 70도)
제생각엔, 키면 안되는데 킨거 같은데요..
구매희망자는 반토막으로 네고요청하는 경우가 은근 있습니다
가격제안도 서로 양보할 만한 적정선 제시하면 받아들이겠죠
저는 가격제안불가로 올렸는데 자기 마음대로 가격정해서 챗 오는거 이게 너무 짜증납니다
가격제안불가는 말 그대로 네고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그냥 쓰레기죠.
그런데 반대로 가격제안으로 해놓고 반토막 가격제안 들어왔다고 짜증내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그러면 처음부터 가격제안불가로 하던가...
가격제안을 받겠다고 하는게 후려치는 사람들의 비매너까지 받아준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새벽2시에 안자고 축구볼때 뭐 문의오면 답해주는데 그 말 묻고 깍고 답없는분도 많습니다.
젤 화나는건 아무런 이의없이 약속해놓고 약속장소에서 이거 얼마에 안주면 안사겠다고 깍는 사람만나는게 제일 짜증나구요.
기왕 여기까지 왔으니 처분하고가라고 악용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한번은 현금거래로 깎으려는걸 당해서 계좌이체 당근페이만 된다고도 해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