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학교 졸업후 회사에 취직후 첫월급을 받았는데 (수습 80%, 수습 성과급x) 해서 200 초반대 월급을 받았는데 부모님 용돈을 얼마를 드려야할까요? 감이 안와서 .. ㅠㅠ 클량 분들은 혹시 다 주셨나요?
50% 드리고
25% 적금
15% 예금
10% 부자처럼 막 썼습니다. ㅠ
아 50% 드린거 부모님이 따로 모아서 저한테 다시 주셨습니다.(전부다는 아니지만요)
신입사원 들어간 자녀에게 월급의 몇 %를 받는다고 좋아할 부모는 별로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본인이 아쉬울테니,
적당히 부모님 꽃이나
같이 식사하고 싶다고 외식을 하면 어떨까 싶네요 ㅎㅎ
축하드립니다 ㅎㅎ
부모님께서 내심 바라는 마음이라 ㅎㅎ
적당히 드려야겠네요!!
많이 바라시는 것 같으면 전부를 드려도 무방합니다.
다만 일회성 이벤트여야 한다는점만 꼭 기억하셔요.
절대로 지속적이면 안됩니다.
본인이 드리는 돈 없이 생활이 가능한 상황이라면 다음번 부터는 용돈 대신에 저축을 하셔요.
그게 모두에게 좋습니다.
부모님 삼촌 고모께는 주는거 아니죠 드려야죠
지적질 쾌감있네요 크아
반드시 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숨만 쉬어도 나갈 돈이 천지라서요.
이런 문제는 너무나 케바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