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이 메이드인 ㅇㅇㅇ 의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가 사실 제각각 입니다. 어떤 국가에서는 제조국 표기의 기준을 전체 제작비용의 일정 비율 이상 (즉 제장 공정의 일정 비율이상) 일 경우에 생산국 지위를 인정하기도 하고 또 어디는 댓글 쓰신거처럼 최종 완성 단계만으로도 인정하기도 하고 명확한 기준이 없죠. (그래서 FTA 같은 경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기준선을 둡니다)
말씀하신 최종 가공만으로 생산지 표기를 하던 일부 명품 브랜드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면서
현재 통상적인 업계의 인식으로는 실제적인 제작의 대부분 (단순 원재료 제작 이상의 제품화) 을 어디에서 했는가로 생산국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소위 말하는 명품급..들 중에서도 메이드인 이태리.프랑스 등 아니라 제 3국 (스페인.헝가리등 뿐 아니라 중국.베트남등) 으로 생산지 라벨이 표기되는 경우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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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8.♡.162.137
01-29
2023-01-29 16: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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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상표가 MADE IN GERMANY 같습니다. (농담입니다.)
클랑여우
IP 175.♡.241.150
10-03
2025-10-03 13: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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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파크의 “1루스가 누구야?” 가 생각났습니다. 얼마전 회사에서 주소 사이트 주소가 물어보는 경험담이 생각났네요. juso.or.kr
되면 made in korea가 되는지 맞지 않나 싶어서요
원단 생산국이 어디든 간에 최종 가공한 국가가 원산지입니다.
이것때문에 명품들이 중국에서 선가공하고 택과 일부가공만으로 원산지를 이태리나 프랑스로 붙이는 문제때문에 말이 많습니다.
이 메이드인 ㅇㅇㅇ 의 기준을 어떻게 하느냐...가 사실 제각각 입니다.
어떤 국가에서는 제조국 표기의 기준을 전체 제작비용의 일정 비율 이상 (즉 제장 공정의 일정 비율이상) 일 경우에 생산국 지위를 인정하기도 하고 또 어디는 댓글 쓰신거처럼 최종 완성 단계만으로도 인정하기도 하고 명확한 기준이 없죠. (그래서 FTA 같은 경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기준선을 둡니다)
말씀하신 최종 가공만으로 생산지 표기를 하던 일부 명품 브랜드에 대한 비판이 높아지면서
현재 통상적인 업계의 인식으로는
실제적인 제작의 대부분 (단순 원재료 제작 이상의 제품화) 을 어디에서 했는가로 생산국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소위 말하는 명품급..들 중에서도 메이드인 이태리.프랑스 등 아니라 제 3국 (스페인.헝가리등 뿐 아니라 중국.베트남등) 으로 생산지 라벨이 표기되는 경우도 많죠.
얼마전 회사에서 주소 사이트 주소가 물어보는 경험담이 생각났네요. juso.or.kr
유럽제품이라 하더라도 단일 회사의 업무를 위해 바코드 교체하는 일은 많습니다.
이제 국산인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