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분노로 살아본 경험으로는 그닥 좋은게 아닌데 말이죠.. 큰 힘을 주긴하지만 그만큼 가져가는 감정입니다.
요새 몇년사이 주위사람, 동호회, 커뮤니티 등등 사람들이 모이는곳에서 자주 보여요
서로 조금의 틈만 있으면 물어뜯으려하고 누가 조금만 잘 돼도 축하가아닌 시기를 하고
점점 살기 어지워지는것 같아요
직접 분노로 살아본 경험으로는 그닥 좋은게 아닌데 말이죠.. 큰 힘을 주긴하지만 그만큼 가져가는 감정입니다.
요새 몇년사이 주위사람, 동호회, 커뮤니티 등등 사람들이 모이는곳에서 자주 보여요
서로 조금의 틈만 있으면 물어뜯으려하고 누가 조금만 잘 돼도 축하가아닌 시기를 하고
점점 살기 어지워지는것 같아요
울랄라
아무 의미없는 자기소모일뿐인데 안타깝습니다
어쩌면 살아남으려면 싸워야하니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하네요
공감합니다 왜이렇게 급을 나누고 남 위에 서려하는지 저부터 반성해야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