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제품이라곤 집에 2~3개 밖에 없어서 AS 센터 갈 일이 없다가
이번에 워치 센서가 나가서 센터 방문 예약을 찾아봤는데 서비스가 없어졌더군요.
어제 LG 서비스센터 같은 경우 미리 노트북 배터리 교체 예약했더니 연락 와서 재고 없다고 주문해놓을테니 도착하면 문자 주겠다고 알려주던데
삼성은 이제 재고 없는지 알려면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든지 가서 헛걸음하는 수 밖에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네요
그렇다고 모든 수리 대상 제품 전 부품을 넉넉히 구비하고 있을 수도 없을텐데…무슨 이유로 없앴나 모르겠습니다 ㅡㅅㅡ
예약제 없어져서 토요일은 완전 오픈런이라고 합니다
하긴 아주 옛날 삼성 microSD 교체 받으러 갔을 때도 사람이 꽤 많았으니 예약제 없어진 지금은 더 바글바글하겠어요 ㄷㄷ
물론 그 날 쉬는날인것도 있고 서비스센터도 한가한 날이라서 바로 가서 수리하긴 했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