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들어봤는데.....
요즘 유행인가보군요
어마무시하게 비싸네요 ㅡㅡ;
재작년인가 리저브에서 먹어본 블루마운틴 가격급이군요
원두가 파운드에 1000달러가 넘어가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ㅎㄷㄷ
찾아보니 쓰는건 Gesha라고 쓰는데
게이샤라고 읽는게 보편화된것 같네요
처음 들었을때는 일본인이 개발했다든지 그런 품종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썰만 분분하군요 남미쪽으로 넘어가면서 그냥 발음이 바뀌었다는 썰이 많이들 얘기되는듯요
오늘 처음 들어봤는데.....
요즘 유행인가보군요
어마무시하게 비싸네요 ㅡㅡ;
재작년인가 리저브에서 먹어본 블루마운틴 가격급이군요
원두가 파운드에 1000달러가 넘어가는 경우도 있나보네요 ㅎㄷㄷ
찾아보니 쓰는건 Gesha라고 쓰는데
게이샤라고 읽는게 보편화된것 같네요
처음 들었을때는 일본인이 개발했다든지 그런 품종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
썰만 분분하군요 남미쪽으로 넘어가면서 그냥 발음이 바뀌었다는 썰이 많이들 얘기되는듯요
맛은 좋습니다 ㄷㄷ
지명 이름입니다.
인터넷 구매로 스페셜티 원두 믿기가 어려워 우리나라에서 파나마 게이샤 믿고 살만한 데는 거기가 제일 나을 거에요.
콜롬비아 COE(일종의 원두평가대회) 상위권도 게이샤원두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며칠전 제 거래처 사장님이 커피 내려드시는게 취미라고 하시믄서 주신 3개의 컵 중 하나가 게이샤..던데요...
이름이 왜이래 하고 맛봣는데.....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