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 순정 상태에서는 2016 유럽 GP 예선에서 발테리 볼타스가 기록한 시속 378km고 속도만을 위한 튜닝을 거친 상태에서는 혼다가 모하비 사막에서 2005년 F1 자동차로 실험한 시속 413.205km라네요.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공식적으로 2.4초 정도랍니다.
경기중 순정 상태에서는 2016 유럽 GP 예선에서 발테리 볼타스가 기록한 시속 378km고 속도만을 위한 튜닝을 거친 상태에서는 혼다가 모하비 사막에서 2005년 F1 자동차로 실험한 시속 413.205km라네요.
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공식적으로 2.4초 정도랍니다.
▶◀사법부
이론적으로 F1차량이 동그란 터널을 달리다가 천장쪽으로 가도 다운포스가 차량무게보다 강해서 천장에서 안 떨어진다고 합니다.
시속 300킬로의 속도로 달릴 때 다운포스가 2톤 가까이 된다고 합니다. 차량 무게는 최소중량 795kg 입니다.
그런데 F1은 경기도 경기지만 그 사운드에 환장하는 팬들도 많아요. 거기다 솔직히 테슬라 차체기술은 보여준게 없습니다. 레이서 기준으로 뉘르수준에서도 2바퀴를 못버틴다고 하니까요..
그래서 100->200이 제로백보다 더 빠릅니다
오히려 EV6 GT가 뉘르에서도 제 성능을 보여준다고 하구요.
달려라... 아스라다 !!
미션 영향이 크겠지만.. 400km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