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왕 배후 조직의 번호는 이미 HUG가 관리하던
블랙리스트 번호에 포함되어 있었고
실제로 해당 주택을 주택보증보험 가입하려고 했는데
거부가 나면 빌라왕이 자기들이 HUG에 아는 사람이 있다
손 써주겠다 라고 라면 가입이 됐다 라고 하는 보도네요
HUG 보증보험 가입이 허가되면 안심하고 계약을 진행했던 것이
전세 세입자들 피해가 늘어난 원인이라고 합니다.
일단 HUG 입장은 내부 비리는 아니었고
최대한 많이 가입을 시켜주는 게 서민 보호라고 생각했다
라는 입장
이후 바지 빌라왕이 사망하거나
압류가 들어가서
HUG의 보호가 풀려버린 거나 해서 피해가 커졌고요
보통 부동산 사기는 피해자 중에서도 공범이 있죠
제대로 조사도 안하고 질질 끌면서.. 언론플레이만..
그냥 뭐 어찌저찌 계속 해도 뒤에 큰 권력이 있다는거죠. 결국 꼬리자르기 마무리.
그러다 100%보증으로 풀리고나서 사기꾼 ㅅㄲㄷ이 이걸 이용 하여 사기치고 100%보증 된다는 말에 세입자는 안심하고 계약 해서 사기 당하고 악순환이 된거죠
가입이 꽤 까다로웠던 것 같은데. 일부에는 아니었나보군요
부동산 소유에 관한 자료가 다 수집 되기 때문에
누군가 아파트 아닌 비교적 싼 빌라를 수백채 가진 사람이 있다. 이거 분명히 터진다 라고 하더군요.
당시 아파트 투자가 각종 규제로 어려워지자 규제가 덜한 빌라쪽으로 이상한 거래가 증가 하고 있다고 말이죠.
지금이라도 임대인이 보험가입하는 것을 의무화하도록 법이 바뀌어야 합니다.
돈 쳐발라 입막는 중인가봐요
그게 전부 무슨 금고 무슨 은행 같이 메인 금융권
아닌곳 대출이 껴 있어서 나중에 대거 경매로 넘어가고
졸지에 월세 임차인들 붕 떴는데. 지금하고 사정이
좀 달랐던게 거기 월세 보증금은 천만원 정도라서
법적으로 보호 범위 안에 있었고. 아파트라서 전부
정상가 낙찰되고 임대인만 바뀌면서 거주자 피해는
별로 없긴 했어요. 그렇게 경매 넘어가기 전에 당시
수십채 소유주라는 사람이 부린 횡포는... 이사
갈테니 보증금 내놓으라 하면 트집 잡으면서 협박
하듯이 직접 집 내놓고 사람 들어오면 전월세
형식으로 니들이 직접 보증금 돌려 받고 나가라는
식으로 깡패짓을 했고. 개중에 성질 더러운 주민
걸려서 멱살 잡히면 일 커질까봐 보증금 내주는 등...
동두천의 그 일은 지역 신문에만 났다 그랬나? 그러고
넘어갔습니다. 피해가 크지 않아서 그랬는가
핵심은 국민임대 주택을 어떻게 개인이 수십채
소유를 할 수 있는가. 라는건데. 제가 주워 들은
말로는 소유주도 지금 빌라왕처럼 중간바리 였고
실제로는 굥 장모같은 복부인이나 실제 정치인급
인사가 핵심이라는 카더라만 들었습니다.
빌라는 새발의 피 일거에요. 문통 시절 이해가
안 될만큼 아파트값도 천정부지로 오르고 언론과
유튜버까지 동원되서 부동산 거품 만들때 빌라왕
보다 더 스케일이 큰 뭔가가 있었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