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m.blog.naver.com/gamja321/222981748298?isInf=true
탭S7 시리즈부터 들어간 기능으로 압니다.
노트북과의 연결을 통해 탭을 포터블모니터로 쓸 수 있는
"세컨드 스크린" 기능입니다.
윈도10 기준, 윈도 키 + K를 눌러 연결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탭S7플러스의 액정에 윈도우 화면이 뜨는
신기한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S펜도 지원합니다. 팜리젝션도 됩니다만
그렇다고 원노트를 켜고 S펜으로 거침없이
메모할 정도의 수준으로 지원하진 않습니다.
약간 문제점이라면, 레터 박스가 생깁니다 ㅡㅡ;;
16:9,9:16 비율 아니면 미러링이 안 됩니다.
그리고 화면 회전을 따라가지 않습니다.
즉, 미러링한 상태에서 탭을 가로로 돌려도
미러링 화면이 가로로 자동 회전되지 않습니다.
이건 상황 따라서는 장점이기도 한 듯합니다.
이걸 14인치로 한다면, 블루투스 키보드까지 겸할 경우
걍 윈탭 비슷한 뭔가가 만들어진다 보심 됩니다.
유선연결도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좀 쓰다보면, 깍두기가 ㅠㅠ...
심지어 컴퓨터도 wifi여야만 쓸 수 있더라구요.
아 그 외에는 좋더라구요.
유선은 저도 동감합니다 ㅜ ㅜ 딜레이 속도 훨씬 줄어들텐데 삼성이 못할 리도 없는 것을 ㅜ ㅜ
저도 오늘 잠깐 시도해보다가 알았는데,
데탑은 공유기에 유선연결
태블릿은 같은 공유기의 wifi에 연결 되어있는데
세컨드스크린에 PC의 wifi를 켜달라는 메시지만 뜨고 태블릿 검색이 안됩니다.
같은 PC에 wifi 어댑터를 끼우고 같은 공유기의 와이파이로 연결하면 세컨드스크린 연결이 되구요.
아... 제 경우에는 윈탭에 연결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갤탭은 데이터 사용,
윈탭은 와이파이 사용인데
세컨드 스크린 연결이 잘 됐습니다.
동일한 wifi에 연결되어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선랜 카드의
유무가 중요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탭 S8은 LCD라서 번인 걱정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