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게임 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상황은 제작사 한글화이고
두번째가 모드 한글화로 인게임에서 모드 다운로드와 메니징을 지원해줘서 바로 유저 한글화를 다운받아서 적용시키는 방법입니다
그 외에는 좀 전통적인 방법으로 유저 한글화 패치를 다운로드 받아서 게임 파일을 덮어쓰는 방식이지요
이 방법이 거의 대부분이긴 한데.. 스팀덱을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위의 두 예제가 가장 반가운 방식입니다
지금 타이탄폴2가 3300원 할인중이라 싱글만 해볼려고 구매를 해서 어떻게 한글화 하는가 싶어서 찾아보았습니다만
이것 참 -.- 신묘한 방식의 한글화 방법이더군요
요점인 즉슨... 게임을 창모드로 실행하고 윈도우 화면 캡쳐 프로그램을 이용해 텍스트 부분을 OCR로 읽어서 그것을 구글 번역으로 실시간 변환해서 가져오는 방식인데 -.-
이게 윈도우에서는 뭔가 신기하게도 어떻게든 돌아는 가는 방식이긴 하네요 @_@
하지만 스팀덱으로 싱글 플레이를 해볼려고 구매해본 입장에서는 망했어요 입니다 ㅋㅋ
ㅠㅠ 이게 머임
번역안하고 튜토리얼 첫 판만해도 바로 적응됩니다.
성우가 훌륭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