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kf21 검색하다가 줏어 읽은 거라
크게 신빙성이 있는 내용일지는 의문입니다만,
박시몽 박사라는 분이 미국에서 스텔스전투기의
소프트웨어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했었답니다.
이후 그 데이터와 노하우를 kf21 개발에
전수해주다가
미국 수사기관에 체포되어 재판을 받고
21개월 간 옥살이를 하셨다네요.
+ 관련업계 종사도 금지당했다는 이야기도 있네요.
구글링 해봐도 아주 자세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지만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대단한 애국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의 위험은 충분히 예상 가능했을텐데요..
마치 영화같은 이야기라 자세한 사연이
참 궁금해지는 분입니다.
얘기 들었었습니다.
미국에서 전투기 핵심 개발 인력이 한국에 기술을 줘서
KF-21이 만들너 질 수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검색해보니 무인드론 항법체계 한국 국책사업도 했었고 항공 소프트웨어 시스템 설계부분에서 권위자였다고하고.
그래도 로보트킴 처럼 과거 미해군에 근무하다. 그시절 북한과 뭔가 해보려던 정부와 마찰로 오랜 옥생활을했던이와 다르게 비교적빠르게 나와서 다시 미국에간 것을보면.. 개인적으로도 국가적으로 뭔가 거래가 잘되었는지도 .
옛날 2차대전 시기도 아니고 전투기 개발이 한사람의 능력으로 좌우되는 것이 아니죠.
아 대단한 사람이 있었다는 국뽕튜브 등으로 출발해서 그것봐라 너희 전투기 개발은 미국에서 훔친 기술로 만들어진 것이네로 흐를 수 있는 자극적인 내용일 뿐이죠.
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11012515700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