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121203125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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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직 노동자들과 취약계층들은 집에서 목욕하기 알맞지않은 분들이 많아서 목욕탕을 저렴하게 이용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위생개선도 하기에 정말 좋은곳인데
코로나터지고 조그만곳이든 큰곳이든 목욕탕 찜질방 죄다 망하는거 같습니다.
인터뷰에서는 아파트문화때문이라는데 그건 개인적으로는 아니라보고
코로나와 운영물가가 뛴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집주변 찜질방들도 죄다 변형되거나 없어지거나 그랬네요.
그리고 지하철 온천나들이 하는 노인분들도 꽤 줄었다고 합니다.
목욕비는 물론 식당물가가 올라서일지도요..
오늘 찜질방 갔는데 사람 많더라구요... 집에 가스비 나온거 생각하면 사람 많아도 손해일 것 같긴합니다..
찜질방은 장년층과 노인층이 많이 이용하는데.. 생각해보면 드라마에서 찜질방 데이트가 많이 나오면 젊은 세대들도 많이 이용했던 것 같아요
대중탕 매니아들이 있습니다
아줌마들은 사우나에서 모임을 갖기도 하죠
코로나로 직격탄 맞고 겨우 살아남았는데
이젠 가스비로 또 직격탄 맞고있죠
코로나 때문에 무서워 목욕을 못해 꿉꿉해 못견디겠다는 말씀을 요즘 달고 계십니다.
일용직 노동자분들도 싸게 이용하는곳이 대중목욕탕이구요.
수도권 서울도 나라에서 좀 만들어줬으면 하네요.
한번 데인후로(?) 일절 안갑니다. 피부병까지 옮아가면서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