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볍습니다. 전에 핏빗 차지4를 사용했는데, 밴드형에서 정사각형 모델이라 착용감이 안좋을것 같았는데 역시 무게가 가벼우니깐 착용감도 좋네요.
2.AOD, 30분간격 심박측정, 활성상태 모니터링, 자동혈중산소 모니터링, 수면측정, 전화·문자·카톡 및 금융 관련 팝업 알림 전부 받을수 있도록 등록했구요. 시간당 평균 3~5개정도 알림이 울리구요. 20분정도 걷기까지 하고, 아침 일어나서 샤워전까지
대략 38시간 사용에 100→70% 정도 베터리 소모시 되니다. 그리고 샤워하고 출근 준비 하고 보니 100% 완충하고 나왔습니다.
3.디자인은 무난하게 괜찮습니다. 다만 바닥은 유광 플라스틱이라 스크레치에 좀 약하고(충전시 자석 붙을때) 싸구려 느낌인데 바닥은 볼일이 없으니 만족합니다. 기본 고무 시계줄도 착용감이 괜찮습니다. 다만 좀 심심해서 20mm 짜리 시계줄 몇개 주문했습니당
4.핏빗 차지4 보다 빠르지만, 애플워치의 부드러움까진 아닙니다. 그냥 이 가격에 이정도 성능과 AOD 정환이면 충분 그 이상의 성능 같습니다.
손목들어서 AOD→화면전환 완료까지 딱딱 끊어지는 전환이라 부드럽진 않지만 느린건 아니라 저는 만족합니다.
5.운동이나 움직임, 수면 등 '측정'은 괜찮게 하는것 같아요.
6.중국 SW를 사용한다는게 제일 큰 단점이자 찝찝함이죠.
요약 : 7~8만원 짜리 워치입문용으로 매우 좋다. 하지만 가격이 오른다면 못살것 같다.
애플워치 정도의 진동을 바라는건 무리겠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