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무려 20조를 넘게 팔았거든요 달러안정화로
역대 최대 매도했다고 뭐라 그런글을 봤는데
10년간 최근 고점 제외한 달러 평균가격이1150원이고
최근 고점이 1400원이상인데
단순계산으로만 20조를 20% 수익률로 잘 매도한건데
왜 그렇게 한국은행 조롱하고 비하했던거죠?
싸서사서 비싸게 판거 아니었나요?
무지성으로 외환보유고 날렸다는 사람들 의견 어떤지 궁금하네요
작년에 무려 20조를 넘게 팔았거든요 달러안정화로
역대 최대 매도했다고 뭐라 그런글을 봤는데
10년간 최근 고점 제외한 달러 평균가격이1150원이고
최근 고점이 1400원이상인데
단순계산으로만 20조를 20% 수익률로 잘 매도한건데
왜 그렇게 한국은행 조롱하고 비하했던거죠?
싸서사서 비싸게 판거 아니었나요?
무지성으로 외환보유고 날렸다는 사람들 의견 어떤지 궁금하네요
달러 써서 환율이 지켜진게 아닌데 본문은 뭔 이상한 이야기를 하네요
운이 없으면 글로벌 헤지펀드들에게 밥상차려주는꼴이 되요.
조지소로스가 영란은행 털어먹은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다면 언젠간 한국은행도 털리게 되겠죠.
국고 손실로 볼수도 있고
현재 한국의 금리가 관치 금융의 결과물로 볼때
미국 금리 재상승기 또는 부동산 파탄에 따른
채권 금리 변동에는 치명적 결과로 돌아올수 있어서
아직 섣불리 판단할 상황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정치색을 떠나 일희일비할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결국 11월에 연준 금리 피크가 어느정도 기정사실화되고 나서야 환시장 투기 세력들 쫙 빠지고 내렸죠.
이걸 한은 실력으로 볼 수 있는 건 참 독특한 시각 같습니다.
그리고 1,400원에서 한은이 한방에 20조원 밀었나요? 환율 1,300원 시절에 매입한 미국채도 있을텐데 원가 계산부터 정말 아득한 수준이네요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