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물리학 전공자들 사이에 나오는 질문 입니다
최고 물리학자는 누구인가 ?
대체로 나오는 인물들은 뉴턴, 아인쉬타인, 맥스웰, 보어, 파이먼, 볼츠먼, 쉬링딩거 등 입니다
물론 전부 대단한 업적들을 낸 학자들이라 최고 뽑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뉴턴과 아인쉬타인을 뽑는데 ...
글쎄요 저는 뉴턴에게 한 표 합니다
뉴턴과 아인쉬타인 결정적 차이점은 "수학"에서 결론 납니다.
아인쉬타인은 자신 이론을 이미 성과를 낸 기존 수학으로
표현하는데, 뉴턴은 역학 수학표현을 자신이 직접 미적분학을 창조 합니다
한마디로 뉴턴은 물리학 외에 수학에서도 몇 백년에 한 번 나오는
업적을 이룹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뉴턴시대에는 물리학 초창기라 기존 학문 성과가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그런데 아인쉬타인은 뉴턴 세계관에서 못 벗어난 학자 입니다.
물리학자들은 아인쉬탄인을 현재물리학자이면서 고전주의자라 합니다
"나는 거인 어깨에 올라 세상을 좀 본 것 뿐이다 " - 뉴턴
뉴턴 역학체계는 결국 산업혁명 기초가 됩니다
저는 두분 모두 공동 1등을 드리고 싶어요.
편하게 연구할 수 있었으면 업적이 어땠을까...싶습니다.
나는 우주에 있는 별 움직임을 알 수 있어도, 가까이 있는 인간들 광기는 도저히 알 수 가 없다 - 뉴턴
그걸 감안해야죠. 선빵이 얼마나 큰건지 아시죠
지금 과학자들이 엄청나게 개고생하고도 하나이름남기가
상대성 이론 근본은 라플라스 세계관 입니다.
이미 정해진 것에 따라 결정 된다는 것이죠
현대 물리학 특성 하나가 라플라스 세계관 파기 입니다
닐스 보어 논쟁을 참고 하세요
만약 아인슈타인이 없었다면 특수 상대성이론은 몰라도 현재 아인슈타인을 대신해 누가 일반 상대성이론을 개발할 수 있었을까? 라고 물어본다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이라고 해도 틀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물리학이라는 것 자체가 크게 보면 뉴턴 이후 프린키피아에 주석다는 행위가 아닌가 하는 짧은 식견입니다.
뉴턴 : 지상과 천제의 움직임은 이렇게 움직인다.
아인슈타인 : 그게 아닌데?
보어 : 그게 아닌데?
슈뢰딩거 : 그게 아닌게 아닌 고양인데?
이런 상황 아니겠습니까.
/Vollago
현대 문명 기초가 산업혁명 입니다.
그런데 산업혁명 자체가 근본이 뉴턴 역학을 응용한 것 입니다
산업혁명시기는 근대라고 봐야죠. 만약 그때 기술이 현재까지 변함없이 이어졌다면 아마 지금 스팀펑크 문명일 겁니다. 현대 문명은 반도체 문명이죠. 뉴턴 역학가지고는 반도체 못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