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siri때문입니다. ㅜ ㅜ
지금 홈팟미니를 쓰고 있는 입장에서
아이폰의 시리야 인식이 안될때가 많은데
hey siri는 한번도 놓친적이 없습니다.
영어로 시리로 음악 재생 많이 하는데요.
아이폰은 한국어 시리인데
음악 제목을 잘 못알아듣습니다.
그이유가 한국어식 영어를 구분하지 못해서예요.
간단하게 뉴진스에 omg 재생해줘는 알아듣는데
약간이라도 긴 문장은 못알아 듣습니다.
이를테면 아이브의 Afrer like 재생해줘라고 하면
애플뮤직에서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피드백해줍니다.
뭐 될때도 있고 안될때가 있는데
홈팟은 유저 인터페이스가 음성호출 자체 이기 때문에
이게 잘 안되면 진짜 답답하거든요.
그래서 한국어 시리가 발전하지 않는 이상 기약이 없다고 봐도 무방하실거예요.
덕분에 구매할 이유가 사라져서 구매는 안하지 싶습니다.
시리 없으면 그냥 스피커예요. 음악재생이 주된 목적인데 음악 제목을 못알아먹으면 이건뭐.. ㅋㅋㅋ
귀머거리 + 한국어 어설프게 배운 외국인
수준으로 못알아 먹죠.
시리를 켜면 아주 작은 소리로 헤이 시리라고 해도 잘 알아듣기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