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었던 곳이 르네상스 아니었던가요?
그래서, 양모/윤모 검사도 만나고... 모아나운서도 만나고... 그런 거 아니었나요?

보통 이런 맥락에서는 '엘리트'라는 단어를 쓰지, '에이스'를 쓰기가 쉽지 않은데...
좀 특이한 거겠죠???
있었던 곳이 르네상스 아니었던가요?
그래서, 양모/윤모 검사도 만나고... 모아나운서도 만나고... 그런 거 아니었나요?

보통 이런 맥락에서는 '엘리트'라는 단어를 쓰지, '에이스'를 쓰기가 쉽지 않은데...
좀 특이한 거겠죠???
그런 거 없음.
저런 생각을 보통 사람이 어떻게 해요? 그냥 군인인가보다 그러지.... 대한민국 대다수 남자들이 군대에도 가는데? 무슨 에이스들 중에 에이스가 군인이 되냐? 하..... 진짜 미쳤다....
아이고
아래 동영상 클릭하면 바로 그 부분 말하는 거 나오네요.
자신이 늘 사용하던 업계 일반 용어를 필터링 없이 그냥 습관대로 한 것 쁀입니다.
'엘리트 vs 에이스' 드립이 예언이었네요. 나경원 진짜 자괴감 현타 오지게 오겠네요.
밑에 동영상 클릭하심 바로 그 발언 나와요.
사회생활이거나...
지지자이거나...
지지율 40% 넘는다네요;
주변엔 1명도 없는데 이해가ㅠ
볼수록 갈수록 기가 차고 똥이 찹니다!!
텐프로는 미모가 상당해야하지 않나요?
입력 2020.06.17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7/2020061703589.html
어휘선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츠 선수...들이나 밤에 일하는 부류 들중에 (그래서 소위 밤일 하는 남자들을 선수라고 하는지도) 가장 인기있고 잘 나가는 이들을 소위 '에이스' 라고 부르죠.
그 외에 경우에 사람을 지칭할때 '에이스' 라고 부르는 경우를 적어도 저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습니다.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이들은 보통 '엘리트' 라고 하지 '에이스' 라고 하지는 않죠. 살아온 과정과 경험이 저렇~~게나 말 한마디 한마디 단어 하나 하나에 그대로 묻어납니다.
요.
안숨겨 지는거잖아요
진짜 책도 많이 읽고 내면도 쌓고 잘살아야지...
일단, 본문 동영상에서는 '낙타들이 좋아하겠다' 라는 말은 있지만, '남자들이 좋아한다' 라는 워딩은 없습니다.
'낙타'를 '남자'라고 잘못 듣고 쓴 기사에 문제가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지금은 낙타로 정정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이미지에서 추론할 수 있는 에이스를 생각해 본다면
듣는사람 입장에서는 별로일 것 같네요.
어떤 의미로 썼는지는 알겠지만 저 단어 선택을 보면 역시나 끄덕끄덕..
저 사람은 스탠포드 출신 에이스야 = X
저 사람이 이 주점의 엘리트야 = X
저 사람이 이 주점의 에이스야 = O
출신 정확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