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ni.co.kr/arti/sports/soccer/1076037.html?_fr=du
5년동안 정말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게 타국대표팀에서 인정받고 열심히해주신건 대단하시지만
이번 발언은 아쉽네요..
국내감독들이 비교적 연봉이 적은편은 맞지만 그렇다고 외국인감독만 지원 많이한다는 이야기는 흠..
오히려 외국인감독들 자기철학 꿋꿋이 지켜내려하면 간섭이들어오는게 현실이거늘
선수들이 괜히 더 좋은감독 모시고왔으면 하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벤투감독과 함께하면서 이미 눈이 높아져있구요.
그런 여론들때문에 뮐러 위원장 선임하고 협상하려는건데 위원장에게도 비판의 목소릴 내신거 같습니다.
국내감독은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하네요.
국내 지도자들 역량을 높일 생각을 하는게 순서인데 이런 생각들부터 하시니 아쉽죠
축협이 양협같으면 또 모를까 선수 선발서부터도 지인추천포인트가 들어가는데. 감독에 형님 동생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어찌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