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대용량 제안서를 두어개를 동시에 펴고 pdf, excel, ppt, 크롬 여러창 띄어가며 편집과 그림 복붙 열심히 했는데
데탑이던 랩탑이던 요새는 램32로 구매를 했는데도 크래쉬가 나네요.
항상 램을 고용량으로 샀다고 했는데 이제 64는 가야하나봐요. --> 데탑 교체의 이유가 될까요? ㅎㅎ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트리플 모니터사용하는것도 램부족을 일으키나요? 그건 아니겠지요?)
벌써 열두시가 넘었네요. 편안한 바 보내시기 바랍니다~
한글 대용량 제안서를 두어개를 동시에 펴고 pdf, excel, ppt, 크롬 여러창 띄어가며 편집과 그림 복붙 열심히 했는데
데탑이던 랩탑이던 요새는 램32로 구매를 했는데도 크래쉬가 나네요.
항상 램을 고용량으로 샀다고 했는데 이제 64는 가야하나봐요. --> 데탑 교체의 이유가 될까요? ㅎㅎ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트리플 모니터사용하는것도 램부족을 일으키나요? 그건 아니겠지요?)
벌써 열두시가 넘었네요. 편안한 바 보내시기 바랍니다~
어플 자체의 문제이거나, 아니면 메모리 접촉부 먼지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겠습니다.
저도 요즘 아래아 한글 때문에 종종 힘들때가 있습니다
메모리 처묵처묵, 서서히 느려지기도 하구요
간간히 먹통에 ....
판올림은 계속하면서도 품질관리는 더더욱 안되는 느낌입니다
한컴과 크롬이 범인같은데요
물론 대용량문서이긴 합니다만 이전의 오피스때랑 비교생각해보면 이것도 램 많이 쳐묵쳐묵하나봅니다.
굉장히 느려집니다.
2018버전 깔고나서부터는 문제없었습니다.
한글은 안 쓰지만, 브라우저 4종류를 띄우고 각각 탭은 50개 정도, 가상머신, 오피스 프로그램들, 각종 개발 프로그램들 -- 32기가에서도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블루 스크린이면 각종 디버깅 툴을 이용해서 어느부분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판단이 가능하고요.
그게 아니고 그냥 어플 강제종료라면... 그냥 어플에서 문제가 생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