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럽지만,
우주는 너무나 광활합니다...
덜덜덜
새삼스럽지만,
우주는 너무나 광활합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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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맨도 우주크기에비하면…
흔히 말하는 신같은 존재일것입니다 몇차원 높은 공간 시간을 자유롭게 움직일수 있는 존재
이제 막 문명을 이룬 우리 인류가 지구의 극지방, 오지의 스토리를 개척하고 바라보고 있는 호기심처럼,
외계인들도 조용히 지구와 호모사피엔스의 모든 액티비티와 스토리를 애정어린 눈으로 관측하고 있을 지도 모르죠.
점령이나 착취 보다, 중계권이 더 높은 부가가치가 되는 문명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지 않겠습니까?
어쩌면 지구의 2022 월드컵 중계권을, 주변 12광년권 내에서, 알파센타우리계 프록시마 2행성의 PABN 에서 독점해서 은하계 대박을 터뜨렸을지도 모르지요...
지구인의 평균지성도 그렇게 성숙해져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혹시 모르지요. 우리가 충분히 준비되었다고 판단되면 그들이 먼저 퍼스트 컨택을 제안해올지도요...
2002스페이스오디세이에서 블랙홀통로로 빠진 주인공이 만나는 외계인은 신적존재이죠
혹은 고차원의 어느 엔지니어가 돌린 시뮬레이션....그가 파워 off시키면 그냥 끝? ㅋ
고도화된 기술이 마법같다면
고도화된 지적생명체는
신과 구별되기 힘들것같슺니다…
왠지 무서워요 ㅠ
후반부는 송포영화 같았습니다
덜덜덜
이게 말이 되나 싶으면서요
우주공간에서의 나는 먼지만도 못한 존재네요
인간의 상상력으로 너무 거대한것같아요!
상상의 영역이니까 가능하겠죠?
덜덜덜덜
뭔가…
되게 겸손해지더라구요…
빛의속도가 엄청 빠른데…
그것조차 무의미해지는 우주의 크기에요!
먼 미래의 우주여행은 광속보다는 공간이동이 필요하겠어요. ^^
너무 넓어서 부딛칠일이 거의럾다고 어디서본것같아요^^
이론적으로 광속보다 빠른건 불가능하니…
웜홀이 더 가능성있어보입니다.
별과 부딪힐 확률도 거의 없어보입니다
어떤 비유를 봤는데, 항성이라는 건 토트넘 정도 되는 거대한 스테이디움에, 좁쌀 하나 정도 있는 거랍니다. 그러니까. 그 좁살 위에 앉는 박테리아 정도 크기의 우주선이 아무리 우주를 헤치고 다녀봐도, 별이나 무언가에 부딛칠 가능성이란건 0.00000000001 %도 안됩니다.
자기던에 봤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ㅠ
생각할수록 신비롭습니다 우주…
초속 1광년 속도정도되야 별이 지나가는게 보일덩도라고하네요 덜덜걸
이미 인류가 멸망해있을확률이 높겠어요…
ㅠㅜ
한때 열심히 하던 엘리트 데인저러스가 생각납니다.
그 게임속 세상정도 되야 저런 여행이 가능하겠네요 ㅎㅎ
전 스타워즈 워프생각나더라구요^^
오!
물리학 전공이싱가봐요!
여기체널 더른영상도 좋아보아도라구요^^
재미있게봐주셨다니 보람되네요^^
우주급 공간낭비인가봐요 ㅠ
와우와우와우!
보고나서 깜짝놀랬어요 ㅠㅜ
놀랍습니다 ...
제 생애에는 가능할까....
상상만으로 만족해야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