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폰 바꾸려니 너무 비쌈. 비슷한 스펙으론 울트라 가야하는데 120만원정도 하고 아이폰은 200만원이 넘음.
2. 게임을 전혀 안하니 제가 쓰는 용도에서는 부족하지 않음. (인터넷,카톡,뱅크,사진촬영,유투브등 아직 멀쩡히 잘 돌아감)
3. 삼페,통화녹음,무선충전,방수방진등 노트9에도 있을건 다 있음.
4. 잘때 뭘 듣고 자긴하는데 집에 3.5파이 이어폰이 너무 많음. 유일하게 노트9까지만 3.5단자를 지원함.
5. LTE모델이고 3.3만원짜리 알뜰폰 무제한 LTE쓰는데 속도 불만 없음.
계속 쓰는 이유는 이렇네요.
한4년 썼나요? 솔직히 너무 오래써서 지겹긴 합니다.
최신폰 써보고싶은 욕심도 있구요.
그런데 지금 폰속도에 불만이 없는데 굳이 120만원을 태워야하나란 고민이 있습니다.
그돈이면 집에 가스보일러가 10년이 넘어서 봄에 보일러나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유부의 현실이네요. ㅠㅠ
그런데 그것도 명기라고 소문이 나서인지..중고가격이 깨끗한건 40이 넘어가네요.
내일쯤 플립4로 기기변경 할생각인데 솔직히 필요성은 전혀 못느낍니다.
지금 노트9로도 차고 넘쳐요.
오래된 기기는 보안 문제가 먼저 걱정되네요 근데 업데이트 해주면 문제 없지만요
예방차원에서 바꾸셔도 될거에요
이번달 중에 디스플레이 교체 예정으로 수명이 더 늘어날거 같고요. (그럼 배터리도 바뀌니... ㄷㄷㄷ)
다만 카톡같은 필수 앱도 로딩이 가끔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연식이 연식이다 올해에는 바꿔드리려고 합니다. 울트라 22 or 23 정도 생각중이에요.
펜이 있어서 특히 좋구요.
차도 1년에 한대꼴로 바꾸는데 폰은 참.. 관심없어요 ㅎㅎ
와이파이 잡아서 유투브, 인터넷, 엔플레이어 설치해서 동영상도 봅니다. 쓰는데 전혀 지장 없습니다. 이어폰잭이 있는것도 강점이죠!(SD메모리 슬롯도 강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