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급액을 보시기 보다.. 결정세액을 보시는게 적절합니다. 내(내 가족)가 1년동안 얻은 수익에 대해 내는 세금을 정리하는게 연말정산 이니까요! 매년 그 추이를 모니터링하면서 내 소득의 상황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환급액은 평균을 정의하는게 무의미 합니다!
니끼
IP 141.♡.155.152
01-16
2023-01-16 13: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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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결국 떼간게 얼마냐가 핵심이군요 ㅎ
화니75
IP 211.♡.196.1
01-16
2023-01-16 13: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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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게 정답이죠. 이거 안하시면, 조삼모사 당하시는 겁니다.
IP 112.♡.127.131
01-16
2023-01-16 13: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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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끼님 네 맞습니다. 이왕 쓴 김에 조금만 더 사족을 달면, 떼어갔다기 보다 내(내 가족)가 이 사회에 살면서 환원할 수 없는 이득도 있으니 내가 소득이 생기면서 얼마나 이 사회에 이바지 하고 있냐고 판단하는 잣대가 되었으면 합니다. 내가 버는 소득이 100의 힘이라면, 그 중 10은 이 사회의 누군가를 위해 살고 있음을 느끼면 그게 멋짐 아닐까 합니다! ㅎㅎ
대략 50만원 기준으로 돌려받지 않나 싶어요 ㅎㅎ
몇백만원씩 돌려받고, 다시 내고 하는 경우는 드물고요 ㅎㅎ
많이 쓰긴 했네요 ㅠㅠ
내(내 가족)가 1년동안 얻은 수익에 대해 내는 세금을 정리하는게 연말정산 이니까요!
매년 그 추이를 모니터링하면서 내 소득의 상황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환급액은 평균을 정의하는게 무의미 합니다!
내가 버는 소득이 100의 힘이라면, 그 중 10은 이 사회의 누군가를 위해 살고 있음을 느끼면 그게 멋짐 아닐까 합니다! ㅎㅎ
케바케 아닐지요?
그런데, 더 받은 만큼 떼서 저축을 하든, 의미있게 사용하면 좋은데... 다 사라지더군요...
돌려받을게 많아서 유리(?)하긴 하죠.
물론 이것도 사바사 ㅎㅎ
애가 셋인데, 맞벌이에 돈 별로 안쓰니 얄짤이 없네요.... (심지어 매달 내는 세금도 120% 설정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