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같습니다
마누라님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할 때 집들이도 하고 자주 만나기도 하던 마누라님 절친분들이 10명 정도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4명 정도만 결혼했다네요
의외로 교회가 성비 불균형이 심해서 맘에 맞는 사람하고 바로바로 끝을 보지 않으면 곤란하겠다 싶습니다
마누라님은 원래 교회 다니는 사람을 원하셨는데, 언젠가 “교인이 아니어도 괜찮지 않겠냐?” 는 기도 응답을 받고 저를 고르셨다고 합니다 ㄷㄷㄷ
결혼 같습니다
마누라님과 행복한 결혼생활을 시작할 때 집들이도 하고 자주 만나기도 하던 마누라님 절친분들이 10명 정도 있었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4명 정도만 결혼했다네요
의외로 교회가 성비 불균형이 심해서 맘에 맞는 사람하고 바로바로 끝을 보지 않으면 곤란하겠다 싶습니다
마누라님은 원래 교회 다니는 사람을 원하셨는데, 언젠가 “교인이 아니어도 괜찮지 않겠냐?” 는 기도 응답을 받고 저를 고르셨다고 합니다 ㄷㄷㄷ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 Director, Augusta Newtype Lab Major, E.F.S.F. Ground Operation Command Captain, The Free Planets Alliance Earth Forces
하느님께서 (?)를 시험에 들게 하고자 하셨나 봅니다.
남자가 적은데 여성들은 밖에서 남자를 안찾고 신앙심 있는 남자들을 찾느라 여자들의 경쟁이 빡세다고 들었습니다.
(정의로운) 검사처럼 희귀한 존재니까요..?
feat.황교안
일단 소득의 10% 깎고 들어가고 교회에서 십일조 내는 사람은 특별관리 대상(?)이 됩니다
행사 있을 때마다 특별 헌금 내라고 요청할 수 있는 사람, 게다가 청년은 몸으로도 뛰어야죠
그래서 거의 두 부류로 나눠지더군요
신앙은 좋은데 결혼하기에는 경제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교회 자매들도 피하는 유형
신앙은 별론데 결혼하기에는 경제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교회 자매들이 따르는 유형
하지만 후자에 속하는 남성은 조건이 좋은 일반 무교 여성하고 결혼하는 비율이 많구요
후자가 부족하면 전자를 선택하는게 아니라 신앙이 아예 없는 경제력 충분한 일반 남성을 찾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