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0주년으로 나온 복각 버전)
찰칵 거리는 소리와 느낌이 진짜 최고였습니다.
당시 386 dx 컴퓨터 사면서 딸려온 키보드였는데..
키보드 연타해야하는 게임에선 최고였죠..
그래도 10종류 넘는 키보드를 써봤는데..
아직 그때 그 키보드의 느낌을 넘어서는 키보드가 없네요 ㅠㅠ
(사진은 10주년으로 나온 복각 버전)
찰칵 거리는 소리와 느낌이 진짜 최고였습니다.
당시 386 dx 컴퓨터 사면서 딸려온 키보드였는데..
키보드 연타해야하는 게임에선 최고였죠..
그래도 10종류 넘는 키보드를 써봤는데..
아직 그때 그 키보드의 느낌을 넘어서는 키보드가 없네요 ㅠㅠ
타인의 희생을 강요하는 사람은 절대 사귀지 말것.
제가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