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rism님 아마 경상도에선 잔치국수를 미지근 내지는 차갑게 먹는다는걸 냉 잔치국수라고 표현한것같고 저 육수 자체는 승우아빠가 몇년전에 유튜브에서 공개했던 콜드브루 육수인것같네요 그러니까 이제 두개가 각각 별개의 정보인거라 말도안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장나라애인
IP 182.♡.168.136
01-15
2023-01-15 1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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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sm님 아래에 자주 해드셨다는분들 계시네용 경상도 전체 다 해먹는건 아닌가 봅니다
엘리사
IP 1.♡.251.97
01-15
2023-01-15 11: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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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애인님 경상도공통도 아니고 경상도 중에서도 일부만 그런거군요ㄷㄷ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럼 저건 잘못된정보기 맞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pOOq
IP 121.♡.88.55
01-15
2023-01-15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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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 만들어서 바로 말아 먹으면 따뜻한 국수, 식혀서 얼음 넣으면 냉국수인데요? 경상도만 그렇다는 건 작가가 써준 주작대사일 겁니다
장나라애인
IP 182.♡.168.136
01-15
2023-01-15 11: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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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q님 퍼온곳 커뮤보니 포항 진주 대구쪽에서 많이 먹는듯 합니다
IP 183.♡.249.156
01-15
2023-01-15 1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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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산지 십수년인데 냉밀면은 자주 먹었어도 냉잔치국수란건 첨듣네요...
엘리사
IP 1.♡.251.97
01-15
2023-01-15 11: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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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거 보고 차가운 잔치국수의 존재를 처음 알았는데 문화충격이었어요
keaton
IP 211.♡.209.105
01-15
2023-01-15 11: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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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처음가서 냉국수 없는 것 보고 당황했었죠. 잔치국수란 표현도 경상도에서는 안썼던 걸로…
왕꿈틀꿈틀
IP 121.♡.73.124
01-15
2023-01-15 1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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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아니라도 육수만 차갑게 해서 여름에 먹으면 맛있고 시원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yusamericano
IP 220.♡.148.158
01-15
2023-01-15 1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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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살때 엄청 자주먹었는데 서울와서는 절대 찾을수 없는 이유가 있었구나..
gar201
IP 222.♡.92.129
01-15
2023-01-15 11: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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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경북 출신입니다 초면인데요 /Vollago
IP 121.♡.50.173
01-15
2023-01-15 11: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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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는데 원래 면 삶아서 차갑게 식힌 육수를 부어서 잔치국수를 먹습니다. 서울에서 살던 시절엔 국수를 잘 안 먹었는데 대부분 따뜻한 국수가 나오더군요.
서머브리즈
IP 125.♡.204.207
01-15
2023-01-15 11: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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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는 따듯한것보다 자주 먹는듯요 /Vollago
돌줍기달인
IP 211.♡.19.216
01-15
2023-01-15 11: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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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잔치국수라고 하면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구고 난 뒤, 따듯한 육수에 그 차가운걸 넣으면 바로 국물이 미지근해지는데 그 상태에서 고명, 간장양념등 을 넣어서 먹거든요. 그리고 보통 육수 냉장고에 보관하니 나중에 또 먹을때면 소면만 삶아서 바로 차가운 육수넣어서 먹기도 하니까.. 그래서 냉잔치국수라고 하는건가?? ... 보통 그렇게 드시지 않으신지요?? ㅎㅎ
싸게좋게
IP 182.♡.74.8
01-15
2023-01-15 11: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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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입니다 자주먹었었습니다 어릴적에 지금은 고향떠나 더 못먹어 아쉽..ㅠㅠ /Vollago
더운날 저거랑 냉칼국수 만큼 입맛도는것도 없어용 ㅎ
아아악... 냉칼국수는 또 뭡니꽈아아아!!!
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 그럼 저건 잘못된정보기 맞네요😂
경상도만 그렇다는 건 작가가 써준 주작대사일 겁니다
/Vollago
서울에서 살던 시절엔 국수를 잘 안 먹었는데 대부분 따뜻한 국수가 나오더군요.
/Vollago
그리고 보통 육수 냉장고에 보관하니 나중에 또 먹을때면 소면만 삶아서 바로 차가운 육수넣어서 먹기도 하니까.. 그래서 냉잔치국수라고 하는건가??
... 보통 그렇게 드시지 않으신지요?? ㅎㅎ
자주먹었었습니다 어릴적에
지금은 고향떠나 더 못먹어 아쉽..ㅠㅠ
/Vollago
참고로 부산과 대구에서 살았구요..
전 당연하게 여름마다 먹는거라..
그걸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거에 놀랐어요
희한하게 땅콩을 삶아 먹지 않고 볶아서 먹더군요.
닭똥집 튀김도 찾아보기 힘들었고 2000년대 초중반까지 찜닭이라는 음식도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