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년전 사진첩 폴더에서 가져왔네요 변한게 없다보니.ㅎ
청주 살아서 늘 겨울에 는 연례행사로 다녀왔었는데
코로나전에 갔다가 어제 다녀왔네요 만2년만에 재방문.
앞쪽온천보다 뒤쪽 호텔사우나를 가는데 요금이 인상안하고 그대로라 놀랐네요 ㅎㄷ
예전에는 탄산이 많이 빠져서 예전보다 약해졌다고 느꼈는데..
간만에 방문해서 그런지 탄산이 강도가 쎄네요.
탄산수 냉탕 들어갔더니 남자의 상징이 따끔따끔하네요.
1시간동안 냉탕 온탕 습식건신사우나 알차게 돌아당겼더니
피부가 탱탱해졌네요 ㅎㅎ
여기는 노천탕이 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