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인 동물 사체 처리 방법은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 △동물병원에 처리 위탁(의료폐기물로 소각) △동물 전용 장묘시설 이용이다.”
이젠 그래도 많이 알려지기는 했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네요.
같이 지낸 동물이라면 전문 장묘업체를 이용하시는 게 좋겠지요.
“합법적인 동물 사체 처리 방법은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 △동물병원에 처리 위탁(의료폐기물로 소각) △동물 전용 장묘시설 이용이다.”
이젠 그래도 많이 알려지기는 했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도 많네요.
같이 지낸 동물이라면 전문 장묘업체를 이용하시는 게 좋겠지요.
뿔쇠오리를 구하기 위해 마라도 고양이의 2차 포획이 빨리 재개되길 바랍니다. 비영리목적으로 퍼가시는 건 언제나 환영
선산 가족묘 안에 같이 두는것도 문제가 되는건지..
동물의경우 폐기물 불법매립이랑 동일하게 불법입니다.
동물의 사체=폐기물 입니다..
물론 본인이기르던 애완동물이라 주인에게는 다른의미지만..
참 돈없으면 맘편히 보내지도 못하는구나 생각 들었습니다
땅에 묻으면 안된다는건 예전에 들어서 알고 있었는데 그 때부터 저게 참 궁금하더라구요
그런건 궁금해하지 않아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습니다
판매가 아니고 자가소비를 위해서 도축을 하는건 불법이 아니라고 하니 가능하지 않을까요?
짧게는 몇년 길게는 몇십년을 울고 웃고 감정을 나누며 살아온 생물한테 발골이네 어쩌네 하는거 보니까
어떤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지 알만하네요.
주위에 사람도 없겠지만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한테 님 댓글 보여주면서 합법인지 불법인지 물어보세요
이 글 하나만으로 타인의 사고방식을 판단하는걸 보니 어떤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지 알만하네요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것은 되고 규정이 현실에 맞지 않은 듯해요.
전염병, 환경 오염 문제죠.
사람도 매장 함부로 못하는데 동물 사체 매장이 자유로울 수도 없구요.
종량제 봉투는 애완 동물이 아닌 일반적인 동물 사체 처리 방법으로 생각하면 수긍이 갑니다.
구제한 쥐 사체나 로드킬 사체 등등을 처리할 방법은 있어야 하니까요
그것도 사람이죽으면 매장하던 관행이있어서 규제가 없는거죠.
(사람도 전염병이나 문제가 있을경우 매장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반려동물의경우 사람처럼 관리가 되지 않을텐데 매장이 합법이면.
감당못할일이 발생할수도있죠..
가령 애완용 소를 키우는데 구제역이 문제가발생했고
애왼동물을 매장하는게 합법이면 뒷산에 아무조치없이 그냥 매립한다고해도 막을방법이 없죠.
(애완동물자체가 사람이아닌모든 동물에 적용가능하니까요.)
죽은 쥐라든가 야생동물 길고양이 등등
죽은동물 처리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