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몰입도 되고 재밌던데요??
뭐 스포라고 할것도 없이 그냥 예전에 봤던 내용이 약간 다른 버전으로 나왔다? 라는 느낌이지만
한시간은 넘을텐데 꽤나 집중 하고 보게 됐네요.
중간에 왠지 모르게 울컥 하기도 하고요.. ㅎㅎ
더빙버전을 봤는데 생각해 보니 자막 버전 보면, 이름이 다르게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는데
자막 버전도 이름은 강백호로 나오나요..? ㅎㅎ
경기 하나를 이런식으로 몰입되게......보다니 실제 농구는 보지 않는데 이정도로 재밌나 궁금하기도 하네요
유독 클리앙에서 이슈가 있던데,
아이러니 하게 "영웅"을 재끼고 "슬램덩크"가 흥하고 있으니까 씁쓸하기도 하네요.
근데 워낙 옛감성이 강해서 .......안볼수가 없..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778437CLIEN
아이러니 하게 "영웅"을 재끼고 "슬램덩크"가 흥하고 있으니까 씁쓸하기도 하네요."...
???
'나님이 뒤늦게 와서 슬램덩크로 떡밥을 던져보고 싶은데 니들이 좀 낚여봐라'라고 해석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