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 뉴공을 라디오로 들었는데요 출근 시간에 듣다 보니 보통 8~9시 사이만 들었습니다.
류밀희 기자가 출연하는 부분은 항상 첫꼭지여서 저는 거의 들은적이 없었는데요.
겸손 뉴공이 시작되고 나서 뉴공 관련 글이나 댓글을 보면 류밀희 기자에 대한 글도 상당히 많던데요.
어떤 부분이 인기의 포인트인 것입니까?
혹시 이런 글도 아질게로 가야하나요?
저는 보통 뉴공을 라디오로 들었는데요 출근 시간에 듣다 보니 보통 8~9시 사이만 들었습니다.
류밀희 기자가 출연하는 부분은 항상 첫꼭지여서 저는 거의 들은적이 없었는데요.
겸손 뉴공이 시작되고 나서 뉴공 관련 글이나 댓글을 보면 류밀희 기자에 대한 글도 상당히 많던데요.
어떤 부분이 인기의 포인트인 것입니까?
혹시 이런 글도 아질게로 가야하나요?
이뻐요
의리인지, 외압인지 모르겠으나, TBS 뉴공에선 맨날 총수에게 구박 아닌 구박 받고 (열받는거 표출 상대? ㅋㅋ) 시간도 짤리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겸손 이즈 나씽을 외치며 총수와 같이 하고 있으니 정이 안갈수가 없습니다.
아. 눈이 삐꾸네요.
몇년지나서 류밀희 기자가 털보 김어준한테 막 대할정도로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수입...대우는 더 좋아질 수 있겠지만 그냥 물에 물탄듯 술에 술탄듯 별탈없이 조용...히 안정적으로 살 수 있는 공중파 때려치고 (그것도 젊은 나이에) 권력등에서 눈에 불키고 주목하는 총수와 함께 하겠다...라는 결정만으로도 대단한거죠. 류밀희 기자가 안 왔다고 해도 모두가 다 이해 했을텐데요. 작가나 피디등은 그래도 방송에 얼굴이 노출되지 않게 카메라 뒤에 있는 존재지만 류밀희 기자는 대놓고 얼굴 드러나는 존재니까요
지향점이 같고 자기희생이 있는 사람에 대한 응원일겁니다.
"(정치적 스탠스상) 우리편인데 얼굴이 이쁘장한 편이다" 이게 호감의 시작입니다.
호감이 생기면 하다못해 욕을 해도 귀여운거고요. 밉상이 생기면 좋은 말을 해도 흑심일거라고 의심받는거죠.
공장장 프로에 고정으로 나오는 여성이 없는 것도 한 몫 하고요.
매일 새벽에 직접 뉴스를 정리해와서 7시 라이브면 대단하다는 생각은 들더군요.
몇마디 하고 끝나는 날도 있어서 힘들만도 한데, 꾸준히 해왔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