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의 담배 성향은
시가 처럼 아예 풀향이 나거나, 아니면 커피담배류 좋아했고
액상 쪽에서는 커피담배, 사과맛 이런 류 위주로 피웠습니다.
글로 프로
기기가 싸서 입문해보기는 좋은데
죄다 타격감이 쎈데 후반부 가면 약해집니다.
그리고 담배가 죄다 그 택배상자 태운맛이 납니다.
거기다가 쓰고 따갑고 맵습니다. 아무래도 셋증에 타르 함량이 제일 높아서 그럴거로 생각됩니다.
전담으로 완전히 전환 하실거라면 글로 프로도 나쁘지는 않지만 (실제 연구 결과가 있으니...) 나는 담배 필때 니코틴 뿐만 아니라 맛 타격감도 중요해면 비추 입니다.
아이코스 일루마
개인적으로 아이코스 라인은 저에게는 불호인 편입니다.
일단 사용하기 굉장히 불편하고, 스틱 전체 맛들이 쓴맛이 강한편입니다. 연무량은 글로 프로 대비 나으편이긴 한데, 담배 피고 난 후의 텁텁함이 피는 내내 계속 느껴집니다.
아이코스 일루마는 산날에 그냥 중고로 지인에게 줘버렸습니다.
릴 에이블
현재 정착해서 피고 있는 기기입니다. 5번 모금 후에는 타격감이 없어져버리지만, 맛과 향 연무량은 꾸준히 유지 됩니다. 트와이스랑 레귤러 계열 사용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단맛이 베이스로 깔려서 너무 좋습니다.
릴 맨 처음에 나온거 사용했을때도 아이코스 대비 연무량이나 니코틴 만족도가 좋아서 사용했는데 에이블도 만족 스럽습니다.
트와이스의 경우에는 홍차 베이스의 맛이라서 더 호인것 같습니다.
현재 흡연자이시면 전담으로 완전히 전환을 권장 드립니다.
흡연 중이 아니시라면 온몸 비틀어서라도 피지 마십시오.
님 네네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