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22년 9월21일에 있었던
박홍근 주호영 개헌, 제 2국회선진화법 논의에서
https://v.daum.net/v/20220921163215076
박 원내대표가
"여야는 어찌 보면 한 강물을 먹는 파트너이지 적이 결코 아니다"
"같이 마시는 물에 독극물을 풀어선 안 되는 것처럼 서로 경쟁할 건 경쟁하면서 타협할 건 타협하는, 지혜와 경륜, 인품이 뛰어난 주 원내대표와 함께 풀어가고자 한다"
주 원내대표는
"주호영-박홍근 있을 때 의회 민주주의 꽃을 피웠다는 평가를 받는 꿈을 기대한다"
"우리 당은 대선에서 이겨 여당이 됐지 국회에서는 야당이나 마찬가지"
작년 이 기사 글 보고 하여가가 떠올랐습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 년까지 누리리’
올해는 더 노골적으로 개헌의지를 표현하는군요.
자기들이 보기엔 개헌 지지기반이
충분히 다져졌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염불보다 잿밥에 더 군침흘리는 꼴
누가봐도 음흉한 속내가 보이는데
더 나은 미래를 외치는 걸 그 누가 지지합니까?
총리며 국무위원이며 끼리끼리
모여 일본처럼 30-40년 자리 나눠먹는
그 개헌 검토하는 자리 아닌가요?
현 대통령이 직접 팔 걷어붙이고
전 경쟁자 어떻게든 감방 보내려고
갖은 용을 쓰는 데 풍파 막아주는
우산이 되어주질 못할 망정
이재명 당대표 고통받는 동안
적에게 후일의 자리를 보장받고
이적행위 찬동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김진표
-"승자독식 정치제도 아래서는 아무리 협력을 중시하는 사람이라도 자기 이익을 우선 추구할 수밖에 없다."
-"대화와 타협으로 나아가기 위해 승자독식의 헌정제도를 손봐야 한다."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 소통하며 개헌 돌풍을 만들어 보자."
-“명분만 내세운 자기 정치의 끝에는 국민외면만 남는다."
-"개헌을 잘 마무리하는 것을 정치 인생의 마지막 소명으로 생각하고 해보려 한다."
-"국회가 명분·진영 싸움을 계속하며 국민의 신뢰를 잃었는데 개혁을 통해 오랜 직무유기를 끝내야 한다. 다당제, 협치를 위한 선거제도 개혁도 중요하다."
주호영
"개헌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박홍근
"윤석열 대통령도 국회의장단 만찬에서 적극적으로 개헌 의지를 표명한 만큼, 87년 체제를 뛰어넘는 기틀을 만들어내자."
남인순
"1월부터 바쁘게 움직이겠다. 전문가 의견을 들어 정치제도 개혁을 진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 자문위원회 24인 명단
이상수 헌법개정국민주권회의 상임대표
이주영 전 국회부의장
박상철 경기대학교 정치전문대학원 교수
(위 3인을 공동위원장으로 위촉)
강원택 서울대 교수
강재호 부산대 교수
김종법 대전대 교수
김종철 연세대 교수
김창기 한국정치평론학회 이사장
김현정 CBS 라디오 앵커
김호기 연세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교수
박수현 前국회의원(민주당)
박원호 서울대 교수
박종보 한양대 교수
백준기 한신대 교수
성한용 한겨레신문 정치부 선임기자
이국운 한동대 교수
이효원 서울대 교수
임동욱 차의과학대 행정대외부총장
임지봉 서강대 교수
정철 국민대 교수
정태호 경희대 교수
조소영 부산대 교수
함성득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장
위 안건에 적극 협조하겠다 밝힌
'초당적 정치개혁 의원모임'
국민의힘 - 김상훈·이용호·이종배·조해진
더불어민주당 - 김상희·민홍철·전해철·정성호
정의당 - 심상정
기사 링크
자문위 명단 기사
http://www.newslock.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889
김진표 의장 발언 전문
드라마가 현실을 "고증"하고 있네요. 이게 정상적인 나라입니까?
"이래서 제왕적 대통령제가 나쁩니다." 같은 명분을 쌓고 의원 내각제를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의견이 보였습니다.
이런 움직임도 그런 목적인가 싶습니다.
평화나무라는 .... 기사는 볼 필요 없습니다. 아래 링크의 제목입니다. ㅋㅋㅋㅋ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3
전광훈은 비정상!
근데 지들이 정상이라고 말하는 건 비정상이 비정상을 정상으로 보듯 비정상을 정상으로 판단.
고로 정상인이 보기에 간첩으로 판단한 사람이 정상. 나머지 다 비정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