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맹장염땜에 ct 찍은적 있는데 ct는 자세만 잡으면 빨리 끝납니다. 대신 조영제를 주사로 넣는데 이때 사전에 의사선생님이 영향에 대하여 이야기 해줍니다. 이때 신체가 더울수도 있는데 (조영제 영향중 하나라고) 저는 그 영향만 느꼈을뿐 별 이상은 없었더군요. 실제로 제가 찍었을때 조영제 넣고 10분도 안걸려서 금방 끝났습니다.
달구용사
IP 110.♡.58.165
01-09
2023-01-09 10: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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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조영제들어갈때 몸이 뜨거워지는 느낌이 들던데 그때 기분이 별로 안좋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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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찍을 때마다 별 느낌도.. 공포스러움도 전혀 느껴본적이 없네요.
근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소스라치게 싫어하거나 힘들어하더라고요.
폐쇄공포증이 없는 사람들도 말이죠
철이 덜 들어서 좋은 몇 안 되는 장점이 이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하하
요.
ct의 경우는 주사바늘 꽂고 조영제(?)가 투입되는게 더 번거롭고 좀 부담스럽더군요..
대신 조영제를 주사로 넣는데 이때 사전에 의사선생님이 영향에 대하여 이야기 해줍니다.
이때 신체가 더울수도 있는데 (조영제 영향중 하나라고) 저는 그 영향만 느꼈을뿐 별 이상은 없었더군요.
실제로 제가 찍었을때 조영제 넣고 10분도 안걸려서 금방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