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가 한 2-3년동안 잘 다니던 곳이 아주 멀리 이사를 가게 되서..
또 저도 찾아 다녀야 하는데..
아놔.. 진짜 머리 깔끔하게 잘 잘라주시고 이제 제 머리가 익숙해지셔서 한 30분만에 자르고 엄청 맘에 들었거든요.
또 찾아야 한다는 점이 나름 스트레스네요 ㅠ
아 제가 한 2-3년동안 잘 다니던 곳이 아주 멀리 이사를 가게 되서..
또 저도 찾아 다녀야 하는데..
아놔.. 진짜 머리 깔끔하게 잘 잘라주시고 이제 제 머리가 익숙해지셔서 한 30분만에 자르고 엄청 맘에 들었거든요.
또 찾아야 한다는 점이 나름 스트레스네요 ㅠ
...
2번 : 가격이 딴 집보다 저렴
1번에서 머리 망하지만 않으면. 아패로도 개속 애용합니다.
요.
문제는 너무 비쌉니다 ㅋㅋㅋ
그래서 본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 미리 말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좌우대칭에 굉장히 민감하다.
정면도 중요하겠지만 다각도에서 튀어나오는거 없이 잘 다듬어지면 좋겠다.
앞 머리와 옆 머리가 이어지는 부분이 신경쓰인다.
뭐 끝도없지용.
마음에 들기 위해선 내가 뭘 마음에 들어하는지부터 객관화하면 좋을거같아요
가 고정멘트 인데 희한하게 머리 스타일이 묘하게 다 다르더라구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939267CLIEN
10년 머리 잘라 주시던 분이 작년에 그만두셔서 막막했는데, (초장기휴가 ㅠㅠ)
다행히 이 방법으로 금방 새로운 분 찾았어요.
전보다 더 만족스런 결과물이 나와 뜻밖이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처럼 잘 된 케이스도 있어요 ㅋㅋ
일단 나름 대형인 곳에 가서 블라인드로 이 사람 저 사람한테 잘라보다 맘에 드는 사람을 찾습니다.
근데 결국은 늘 부원장 이상급을 선택하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실력이 달라요.
전에 다니던 곳이 이직하고 점심 시간에 조금 일찍 나가면 자르고 밥 먹고 들어 올 수 있는 곳이라 다시 다녔었죠.
그리고 퇴직 하고 지금은 어딜 가나 고민하다가 마트에 있는 미용실에 갔는데 남자분 한테 구번 잘라 봤는데 옆버리를 울퉁불퉁..
잘 못 맞추더군요. 너무 티나게...
유치원 아들 머리 자르러 갔다가 잘라주신 여자실장님이 있는데 잘 잘라주시길레
예약 없이 제 머리 하러 갔는데 그 실장님 머리 해주셨는데 손도 무지 빠르고 양쪽 옆머리 깔끔하게 맞춰 주시더군요.
그 이후로 그 분께 저희 가족 머리를 다 해주고 계십니다.
네이버 예약도 되서 예약도 편하게 하고 다니는데 머리 해결하니 홀가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