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은 21년식 LG OLED TV C1
오른쪽은 21년식 Neo QLED TV QNA95
디스플레이 리뷰로 나름 알려져있는 빈센트가 1:1로 비교한영상입니다.
전 TV를 고민중 이라면 위 캡쳐사진과 영상을 참고하는걸 권합니다.
가끔 OLED TV 대신 미니LED... 삼성TV를 추천한다거나 이야기하면 엄청 까이는데
이거야 뭐 QLED로 이름장난질하고 OLED를 까내린 삼성의 업보긴 합니다만 ㅡ,.ㅡ
OLED TV의 픽셀디밍이 정말 막강하고 프리미엄TV라면 LG OLED지 이건 맞는데,
아직은 밝기의 한계가 분명 있긴 해요.
물리적인 밝기차이는 명백히 존재하며, LG OLED의경우는 WRGB구조로 고휘도 색감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있는건 사실이라
부모님세대가 주로 쓴다거나 거실에서 방송국 프로그램 위주로 그냥 사용하는 일반적인 TV는 그냥 거거익선으로 가성비 괜찮은 LCD로 추천하기 합니다.
위에서 OLED 까내리기를 했지만 물론 영화같은 컨텐츠에 HDR, 돌비비전 이런거 찾는 사람들이라면 무조건 LG OLED TV를 강력 추천하며 대신 같이 암막커튼, 디머블 조명을 갖추길 권하구요.
게다가 CES2023에서 LG가 이번에 발표한 3세대 OLED와 삼성의 QD-OLED를 보면 밝기가 정말 많이 올라서
올해부터는 돈만 있다면 올라운드 목적으로도 OLED TV를 추천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삼성 OLED TV의 경우는 QD-OLED의 밝기 특성의 매력이 있긴 한데, 그만한 고가의 OLED TV를 돌비비전 빼고 쓰라는 건 너무 말이 안되다보니 추천하기 어워서 저는 LG G3쪽에 손을 들어줍니다...
문제는 MLA를 적용한 LG G3 가격은 도대체 G2 대비 얼마나 오를까 ;;; 해서 무섭네요.
근데 G시리즈 라인업 한정이고 C2->C3은 알고리즘개선등만 적용되는거라 다이나믹한 변화는 없을거다.. 이야기가 되더라구요 ㅠㅠ
결국 G시리즈 가라는 이야기죠 흑흑
옙 단순 스펙상의 명암비도 그렇지만 픽셀디밍으로 구현하는 화면의 차이는 명백하고 체감이 가능하죠.
지갑이 얇아서 슬플 뿐입니다. ㅠ_ㅠ
옙 영상에서도 전체적으로 밝은 화면부나 밝은 하이라이트가 핵심인경우 or 조명하에서만 미니LED의 일부우위를 이야기하고 대부분의 경우는 OLED의 디테일을 주목하고있쬬.
다만 밝기 차이는 분명하고 위와같은 차이가 있다 라는 취지로 발췌햇서 게시했습니다.
yo /윤석열탄핵
글쵸.
저도 글에서 적은것처럼 어느정도의 환경만 갖춰진다면 OLED TV가 어둡다 해도 충분히 좋고 번인이고 뭐고 그이상의 장점을 갖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하단에 같이 적어두었습니다. 올해 LG G3모델부터 MLA적용이되어 피크 2000을 넘겼다고 하죠.
APL 100%기준으론 235니트라고 하던데 만족할수준은 아니지만 충분히 쓸만한 밝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구요.
그냥 LG 42C2 말고는 없더라구요...
이번에 g7 43인치가 나오긴 했는데 OLED두고 이돈이면 굳이 VA패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