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번인 발생 시 ▲2년 무상 ▲3년 패널값의 5% 고객부담 ▲4년 패널값의 10% 고객부담 ▲5년 패널값의 15% 고객부담 ▲6년 패널값의 70% 고객부담 ▲7년 패널값의 80% 고객부담이다.
번인에 민감하신거 같은데 별 부담 없습니다. 5년쯤 극히 일부 번인 생기면 15% 내고 새패널 또 쓰면 되죠
점점 밝기도 높아지고 삼송이 아무리 설쳐도 OLED 화질은 그냥 원탑인거 같아요
주변 아무리 좋은 등급 삼송 tv도 다 오징어 급. 전 65 c등급 보는데 자체로도 밝기 조정 세팅하고 도데체 밝은 곳에서는 LED가 낫다는 근거가 뭔지 모르겠네요
번인에 민감하신거 같은데 별 부담 없습니다. 5년쯤 극히 일부 번인 생기면 15% 내고 새패널 또 쓰면 되죠
점점 밝기도 높아지고 삼송이 아무리 설쳐도 OLED 화질은 그냥 원탑인거 같아요
주변 아무리 좋은 등급 삼송 tv도 다 오징어 급. 전 65 c등급 보는데 자체로도 밝기 조정 세팅하고 도데체 밝은 곳에서는 LED가 낫다는 근거가 뭔지 모르겠네요
삼디에서 QD-OLED 받아서 일부 제품 판매중입니다
그리고 같은값이면 큰거라는 인식도 큽니다.
모든 사람이 명암비에 민감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큰건 바로 체감되죠.
VA 대 IPS 비교 정도 수준의 차이가 아니니까요.
비유 들자면 mp3 128k vs 320k 차이보다는 큽니다.
단 iptv 화질구지 소스의 뉴스 정도만 보는 사람이라면 효용이 낮겠죠.
저는 하이엔드 유저는 비율이 낮다는 말인데...
하이엔드 얘기를 또....
명암비 차이를 알려면 블랙이 많은 영상을 암실에서 봐야되는데 그럴일이 많이는 없죠.
mp3 음질차이도 사람들 잘 모릅니다.
조용한 환경에서 좋은 이어폰으로 집중해서 들으면 알수있겠지만요. 대부분 지하철탈때, 일할때 처럼 음악에 집중하는 시간은 적죠.
마지막 말씀처럼 높은 비율로 미들이나 로유엔드 유저입니다.
그건 이야기 쏙들어간거 아니던가요 ㅠㅠ
삼D qd-oled라인이 단기간에 목표수율을 달성하면서 더이상 고려대상이 아니다~ 라고 이야기나오는거같더라구요... ㅠㅠ
다만 lg g3가 mla로 밝기 엄청나게 끌어올린거보고는 이젠 돈이문제지 미니led는 그이점도 다 상실했다고 느끼긴 했습니다.
발열은 소형일때이야기지 대형으로넘어가면 oled라고 착하진 않아요... ㅠㅠ
오히려 한계를 극복한다고 쿨링추가하고 밝기를 끌어올리기도 했구요.
현기준 근미래는 oled기는한데 gan led도 이야기가 나오고있고 마이크로led도 점진적으로 발전을 하고는 있긴 한거같아서 미래가 어찌될지는 모르겠네요.
작년에 한 백만원 주고 샀네요.
인치 대비 LCD가 저렴하긴 한데, 난 진짜 무조건 죽어도 1인치라도 화면 큰게 아니면 안 된다!!!! 아니면 OLED 안 살 이유가 없습니다.
이제 산지 한 1년 반 됬고, 매일 너다섯시간 게임이건 유튜브건 보는데 번인은 느끼지도 못하겠구요..
설령 번인 온다고 해도 그냥 OLED 쓸 것 같습니다..
아, 하지만 패널 구조 특성상 PC 작업용으로는 아무래도 OLED는 별로 입니다.
펜타일 비스무리해서.. 아무래도 좀 눈에 불편하네요..
빈센트가 21년식 두 모델을 비교하는 영상이고
양자가 가장 장점을 갖는부분만 골라서 캡쳐한건데
픽셀디밍이 정말 어마어마하긴 하지만
밝기차이는 명백하죠.
이번 lg g3는 밝기를 많이 따라와서 뭐 거의 극복했다지만요
번인이 아에 없더라구요.. 맨날 켜놓는게 아니라 그냥 와이프 보고싶은거 보고 저도 저 보고싶은거 보고 끄고 그래서 그런건지..
솔직히 안 써본 사람들이나 불평불만 가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구입전엔 걱정 했는데 막상 써보니 걱정 할 수준이 아니기도 하고 친한 형님네 부부도 2년 가까이 쓰는중인데
번인 없다는거 보면 정말 5년내에 한번만 갈아도
10년 쓸거같습니다
제방은 OLED TV로 바꿨는데 비싸서 거실에 있는 LCD TV 교체 안하고 그냥 쓰네요
이제 lcd를 용납 못합니다...
같은 화면에서 컬러를 비교해보면 삼성은 기본이 심각하게 과장되거나 다른색으로 왜곡하여 쓰는경우가 많더군요.
OLED TV 5년째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