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건설사/유통기업에서 참여한 게 보이죠?
그리고 아파트 단지 주변 모습

물탱크 아니고...게르(Ger)네요.
국토의 상당 부분이 영구 동토층과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죠.
탈중국화 정책의 일환으로 저렇게 신도시를 건설한다네요.
참고로 몽골의 인구는 300만 명 정도라네요.
예전에 몽고(蒙古)라고 불렀던 것은 중국이 주변국들을 오랑캐라 칭하면서 한자로 그렇게 표현했던 것이지, 몽골(Mongol, Монгол Улс)이라고 정확히 불러야 한답니다.
* 그러면 몽고 반점이 아니라 몽골 반점이라고 해야겠네요...
이젠 한국이 많은 도움을 주네요 ㅎㅎ
각 나라의 특색에 맞게 짓지 그냥 한국모습 그대로 복붙했네요..
솔직히 저거보면 한국같긴하네요.
도시간 철도망 완성하고 말이죠.
몽골 전체 인구가 300만이에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