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급인 노래 입니다.
일단 리프로 끝내는 노래인데...
요 노래 관련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더라구요 몇가지만 적어보면...
1. 닐영옹의 southern man이라는 노래에서 남부 사람들은
인종차별자를 주지사로 뽑는 멍청이들이다 라고 해서
그거에 대응하려고 나온 곡이라 합니다.
(발음이 댑다 특이해서... 저는 뭔 내용인지 못 알아먹었지만)
그래서 가사가 남부엔 닐영 같은 사람 필요 없다
니들(민주당) 워터게이트 터진걸로 우리는 뭔말 안하지 않냐? 등등
2. 그런데 정작 맴버들중에 알리바마 출신은 없다고 합니다....
뭐랄까요 한국으로 치면....
어떤이가 경남 사람들 다 2찍이다! 이래서
부산사는 가수가 달콤한 고향 대구(?) 라는 노래를 낸 느낌이네요
3. 정작 닐영이나 레너드나 정치 성향은 비슷하다...하더군요...
4. 이 좋은 노래가........
미국에서 근친의 주제곡 같이 되어버렸습니다.
남부 차별적인 발언중 하나가
레드넥들사이에 근친이 많다는건데...
딱 제목부터 남부의 (그닥 좋진않은 것들의) 상징
알리바마가 제목이고.. 노래도 중독성 있고...
그래서 그렇게 되었나 봅니다.
그래서 요 노래 영상에 그런 드립들이 많이 보입니다.
Sweet home alabama meme 라고 유툽 검색 하시면...
으마으마한........
5.bbc 선정 100대 쩌는 기타 리프곡에 들어갔습니다.
그 목록만 봐도 기타리프가 귀에 들릴겁니다.
매우 아쉬운 분들입니다 오래 오래 탈없이 살아만 줬으면 하는 사람들이 있죠
저는 요즘은 ACDC 아조씨들이랑...
푸파이터스 아조씨들이네요...ㅎㅎ
지금같이만 쭈욱~~ 딱 100살까지만 노래 냅시당...
알리바마는 별 관련 없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