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미국 살적에 맨하탄에 한인 그로서리 스토어에서 체불 임금 안주려고 그랬던가? 기억은 명확 하지 않은데 멕시코 출신 불체자 직원을 이민국에 신고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보통 우리 같으면 돈도 못받고 쫓겨 날텐데. 미국은 각각의 별개로 판정해서 돈은 돈대로 다 받고 위자료 까지 받게하고 친절 하게 추방 시켰던걸로 기억합니다. 우리나라도 악덕 업주들 저런식으로 임금 안 주려고 신고 하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type212
IP 106.♡.14.17
01-04
2023-01-04 10: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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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eC님 흔히,,, 미국에서 불체자 추방하는 것은 추방하는 것인데, 체불 임금은 또 추방과는 별개로 정부 권한으로 받아낼 것은 다 받아내서 준다고 하죠. "추방은 하지만, 임금은 받아 준다."
바닉
IP 223.♡.78.222
01-04
2023-01-04 1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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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
sang
IP 1.♡.153.14
01-04
2023-01-04 10: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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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동안 미국에 있었으면서.. 한국에서 하던게 통할거라고 봤다는게 신박하네여 ㄷㄷㄷ
다이여트
IP 221.♡.27.193
01-04
2023-01-04 10: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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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님 마인드가 업데이트되는게 아니라 출국 시점으로 고정되어서 그렇습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이민자들이 본국의 사람들보다 더 보수적인 것이 일반적입니다.
체불 임금은 또 추방과는 별개로 정부 권한으로 받아낼 것은 다 받아내서 준다고 하죠.
"추방은 하지만, 임금은 받아 준다."
한국에서는 통하지 않는 상식이네요...
강제 애국시키는 제도네요.
국내 도입이 시급하네요.
저걸 판결하고 집행하는 법관들의 수준이 다르지요.
사실을 왜곡해서 비정상적인 판결을 쏟아내는 우리나라 판결들을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