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정부가 지난해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율을 낮춘 데 이어 올해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 완화를 추진한다.
또 법인세 인하에 이어 대기업의 반도체 시설투자액에 대해 세금을 깎아주는 비율을 8%에서 15%로 높이기로 했다.
반면 건강보험 보장성 축소,보험료 및 각종 공공요금이 인상되고 노조를 압박함으로써 노동자들의 권리를 축소시키는 중이다.
과거의 용서를 구하기 위함인지 재벌 천국을 만들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지난해 다주택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 중과세율을 낮춘 데 이어 올해 양도소득세와 상속세, 증여세 완화를 추진한다.
또 법인세 인하에 이어 대기업의 반도체 시설투자액에 대해 세금을 깎아주는 비율을 8%에서 15%로 높이기로 했다.
반면 건강보험 보장성 축소,보험료 및 각종 공공요금이 인상되고 노조를 압박함으로써 노동자들의 권리를 축소시키는 중이다.
과거의 용서를 구하기 위함인지 재벌 천국을 만들고 있다.
미가 3장의 상황이랑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돈에 모든 걸 잃는 꼴이란...
이 모든게 ㅅㅅ 설계라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공격하던 그 장도리…
잊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