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기가 망한걸
보통 저작권 자기가 먹겠다고 해서 한 걸로 이해하시는데,
그거는 유저수 감소의 원인이 될 수는 있어도
아예 숨통을 끊어놓지는 못했을겁니다.
그 당시, 청동은 자기 웹사이트 백도어가
모니위키 기능으로 활성화되어있는줄도 모르고 있었죠.
그게 모든 위키 문서마다 열려있어서
하나하나 전부 다 긁어올 수 있었습니다.
나무위키의 탄생은 이게 결정적이었습니다.
참고로 저기가 망한걸
보통 저작권 자기가 먹겠다고 해서 한 걸로 이해하시는데,
그거는 유저수 감소의 원인이 될 수는 있어도
아예 숨통을 끊어놓지는 못했을겁니다.
그 당시, 청동은 자기 웹사이트 백도어가
모니위키 기능으로 활성화되어있는줄도 모르고 있었죠.
그게 모든 위키 문서마다 열려있어서
하나하나 전부 다 긁어올 수 있었습니다.
나무위키의 탄생은 이게 결정적이었습니다.
뭐 리그베다 위키가 반달가면으로 처음 망하는 것까지 지켜봤습니다만 아쉽긴 아쉽네요.
나중에 나무위키가 파라과이 정체불명의 법인으로 팔리고 청동보다 더한 CCL 위반을 저지를지는 몰랐죠.
가만… 제가 어째 기시감을 느끼는데… 아닌가요?
뭐....기분이 씽쑹쌩쑹 하시더란 말입니다...
친목질이 사이트를 완전히 망쳤지 말이지요...
이……게……삼……촌을……소…..환할…….일……이었나…..요…..??????
아 그리고 엔젤하이로가 망한 친목질하고
엔하위키가 망한 친목질(인사 문제였죠)이
또 별개 사안이었죠ㄷㄷ
친목질로 여러번 망한 곳이죠 참내…
사실 엔하는 싸우고 친목질하러 태어난 곳이 맞아요
결국에는 그나물에 그밥을 넘어서 더 흑콰된것 같아요
그래도 부정할수없는 인기사이트; 읽는 재미 있구요.
기점이 된게 파라과이 괴법인에 인수된 거였죠.
몰랐죠…
지금까지도 그렇지만 그때도 위키위키는 사이버 망명이 필요하긴 했던건 사실이니까요.
모든 것을 저장해야 하는데 정치인 소송방지, AV배우 음란물이라고 작성불가
거기에 오픈소스가 뭔지도 모를 정도로 국내 제도가 존재하지를 않다보니
뭐라도 해외에서 운영되는 체제가 유지될 수만 있다면 일단은 차악이라도 OK였으니까요.
그랬던게 국정원 댓글부대라도 개입해서 뒤흔들었다는 음모론 제기해도 믿어질만큼
정치적으로 크게 편향화되어도 손댈 수 없는 구조가 되어버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