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과도한 욕심에 잘못된 판단을 내린 저 자신을 책망하고 있기에 본 글에 대한 비난이나 비방, 비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욕먹을꺼 뻔히 아는데 적느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굳이 적은 이유는 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사례로 올립니다,,
저는 번개장터에서 애플워치 검색 > 판매자가 매장 수령 가능하다고 함 (애플스토어 픽업) > 구매자 정보 전달(애플 공홈 주문시 필요정보) > 판매자가 애플 공홈에서 주문 > 실제 애플 주문 QR코드 메일 받음 > 제가 가서 픽업 후 판매자에게 입금 > 판매자가 토스 외의 은행에서 송금 요청 > 판매자 계좌(송금 받은 계좌)가 더치트에 사기 계좌로 등록 되어 있슴을 확인,,
이런 상황인데 판매자의 계좌가 여러 사기에 이용되고 있어 제 구매도 사기의 일종일꺼 같은데 애플스토어 주문시 알려준 제 전번을 카드 소유주나(카드깡일 경우), 카드사(카드 도용일 경우)가 알고 있을텐데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더치트에 제가 송금한 계좌와 같은 계좌로 사기 당하신 분들이 단톡방 만들어 대책을 강구중이더군요,,
그런데 매일 인원이 늘어나는데 화요일 현 시점 까지도 여전히 계좌 정지가 안되고 있네요,,
인터넷 거래 사기로 지급 정지 후기들 보면 제깍제깍 이뤄졌던거 같은데 많은 인원이 같은 계좌로 사기를 당하고 있는데도 빨리 조치가 안이뤄지는게 좀 의아스럽습니다,,
대부분 네이버 스토어로 주문했다가 '본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하면 10~20% 더 싸게 구매할 수 있다는 문자에 네이버 스토어 주문을 취소하고 가짜 사이트에서 주문하고 현찰 입금하다가 당하는 케이스가 많은거 같습니다,,
아직까지 저랑 같은 케이스는 없는거 같은데 사이버수사대에 상담을 넣어봤지만 딱히 피해가 이뤄진게 없어 신고는 어렵다는 답변을 받아서 참 난감하네요,,
아무튼, 제가 송금한 사기꾼의 계좌가 빨리 정지되어야 더 이상의 피해를 막을텐데 참 답답합니다,,
보통 경찰들이 민사로 떠넘기려고 하거든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