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담당은 아니지만 보니까.. 경력에 공백이 있거나 30대넘었는데 무경력 신입인 경우 해당 공백이 타당한 경우(대학원,창업 등) 큰 지장없더군요. 아 물론 지방 중소 중견 얘기입니다. 가장 기피하는 경우는 3~5년넘어가는 공시기간이요.. 주변에 아직 30대 중반 향해가면서 취업 안해본 사람 몇있습니다..😌
Juzis
IP 39.♡.84.184
01-02
2023-01-02 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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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하시고나면 벅찰겁니다.. 20대 후반 안에 가야 모든게 나을겁니다 ㅜ 3꺾하는 순간 가장 먼저 멘탈이 나가면서 순식간에 나이만 먹네요 ㅎ
김메달리스트
IP 1.♡.12.205
01-02
2023-01-02 15:01:23
·
추천합니다.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아야죠
임라임
IP 223.♡.11.69
01-02
2023-01-02 15:03:42
·
전공살려서 무슨 일 하시려구요?
heamil82
IP 106.♡.192.70
01-02
2023-01-02 15:03:52
·
기업체 취직을 생각하신다면 빠를수록 좋긴한데요 성적이나 학교 이름 때문에 다시 들어가실 생각이라면 편입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무..물론 편입이 빡세긴 하지만요..^^;;;;;
IP 222.♡.161.230
01-02
2023-01-02 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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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원하는 분야 석사쪽으로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학사 졸업장이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 아니라면 학사 두번은 너무 쓸모가 없네요
세연진파
IP 118.♡.10.212
01-02
2023-01-02 15:05:13
·
제가 회사에서 사람을 뽑을 위치가 되니 경력이 비거나 설명이 안될때 물어봅니다. 왜 이때는 경력이 없습니까?라든지 왜 이 경력을 가셨나요? 30조금 안된 청년이 졸업하고 왔길래 왜 대학을 이리 오래 다녔냐니까 그냥 놀고 싶었다네요. 떨어뜨리고 치열하게 살아온 친구를 뽑았습니다. 인생을 쉽게 생각하는 친구들은 회사일도 쉽게 할것 같거든요. 뽑는 사람 입장에서는 회사일을 목숨걸고 할 사람들이 필요하고 또 그런사람들 많습니다. 적어도 입사하기전까지는...
누가 물어도 설득력있어지는 캐리어라면 하시고 아니면 빨리 취업하십시오. 저희팀원들한테 물어보니 자기보다 나이 많은 후임은 싫답니다.
IP 166.♡.5.43
01-02
2023-01-02 15:06:33
·
업종 따라 많이 갈리긴 합니다. 특히 여전히 공채 기수 따지는 몇몇 회사들은 나이에 좀더 민감한 편이구요. 그런 회사가 아니거나 교사나 회계사 등의 전문직, 석사 이상 학위를 요하는 직군은 상대적으로 나이에 대해서 크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기도 합니다. 다만 전공을 살린 직업을 갖는다는 것은 전공에 따라 매우 힘들고 고된 일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잘 숙고하셔서 결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수박
IP 125.♡.199.33
01-02
2023-01-02 15:06:37
·
새로할 전공이 뭔지, 학사편입으로 2년 단축은 가능할지 알아봐야죠... 새로운 전공이 전문직이면 그냥 ok인거고, 공대여서 대기업 노리는거면 너무 늦으면 안되요.... 공대면 차라리 석사를 가서 고생하는게 낫죠.....
삭제 되었습니다.
IP 106.♡.67.54
01-02
2023-01-02 15:19:42
·
전 34살 정도로 봅니다. 대학 2번 더 다녀오셔도 됩니다. 진짜로요.
이재명비어천가
IP 106.♡.0.58
01-02
2023-01-02 15:23:40
·
29살에 졸업 30에 취업햇네요
세연진파
IP 118.♡.10.212
01-02
2023-01-02 15: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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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후 대기업 목표로 하시는거면 비추입니다. 성적은 처참하지만 않은 수준이면 태도를 더 많이 봅니다. 글 쓴분이 성적이 처참한 수준이라서 세탁때문에 가는거라면 대학원을 알아보시고,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은 뭔가 특출난것이 있었을겁니다. 보통은 쉽지않습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극복해야하는 벽이 점점 높아집니다. 젊은데 능력있는 친구들보다 더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해야하거든요. 취업시장에서 나이는 엄청난 디메리트입니다.
지금이나 남들보다 일이년 늦게 취업되고 말고가 중요 해 보이죠..ㅎㅎ
/Vollago
/Vollago
하고싶은게 따로 있었고 나이먹으면 도전 못할거같아서
해보고 후회하기 vs 안해보고 후회하기 중에서
전자를 선택했습니다.
후회가 아예 없진 않은데 ㅎ 그래도 20대때니까 가능했던거같아요
나이먹고보니 저같은 사람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Vollago
둘 다 그렇지 않다 -> 제 생각에는 그냥 취업하는게 낫습니다.
잘 안맞았어서 학점도 낮았던 것 같아요
/Vollago
나이 많은 신입 싫거든요
경력에 공백이 있거나 30대넘었는데 무경력 신입인 경우
해당 공백이 타당한 경우(대학원,창업 등) 큰 지장없더군요.
아 물론 지방 중소 중견 얘기입니다.
가장 기피하는 경우는 3~5년넘어가는 공시기간이요..
주변에 아직 30대 중반 향해가면서 취업 안해본 사람 몇있습니다..😌
성적이나 학교 이름 때문에 다시 들어가실 생각이라면 편입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무..물론 편입이 빡세긴 하지만요..^^;;;;;
학사 졸업장이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 아니라면 학사 두번은 너무 쓸모가 없네요
30조금 안된 청년이 졸업하고 왔길래 왜 대학을 이리 오래 다녔냐니까 그냥 놀고 싶었다네요.
떨어뜨리고 치열하게 살아온 친구를 뽑았습니다.
인생을 쉽게 생각하는 친구들은 회사일도 쉽게 할것 같거든요.
뽑는 사람 입장에서는 회사일을 목숨걸고 할 사람들이 필요하고 또 그런사람들 많습니다.
적어도 입사하기전까지는...
누가 물어도 설득력있어지는 캐리어라면 하시고 아니면 빨리 취업하십시오. 저희팀원들한테 물어보니 자기보다 나이 많은 후임은 싫답니다.
새로운 전공이 전문직이면 그냥 ok인거고, 공대여서 대기업 노리는거면 너무 늦으면 안되요....
공대면 차라리 석사를 가서 고생하는게 낫죠.....
대학 2번 더 다녀오셔도 됩니다. 진짜로요.
성적은 처참하지만 않은 수준이면 태도를 더 많이 봅니다. 글 쓴분이 성적이 처참한 수준이라서 세탁때문에 가는거라면 대학원을 알아보시고,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은 뭔가 특출난것이 있었을겁니다.
보통은 쉽지않습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극복해야하는 벽이 점점 높아집니다. 젊은데 능력있는 친구들보다 더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해야하거든요. 취업시장에서 나이는 엄청난 디메리트입니다.
4년의 시간 동안 학비 대략 4천만원이라 치면 아무리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2년 안에 4천만원 모으기는 쉽지않죠. 단순히 돈으로만 따져도 몇년을 허비하는 것과 같습니다.
학과가 연관성이 다른데다가 학점까지 낮아서 걱정이라면 차라리 대학원쪽을 알아보는게 나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전공과 다르게 취업하는 사람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