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냄비를 두개 준비합니다
라면끓일 물을 반으로 나누어 두개의 냄비에 나눠 붓읍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각각 100℃가 됩니다
한냄비의 끓는물을 다른 냄비에 붓읍니다
그러면 물온도는 100℃ + 100℃ = 200℃가 댑니다
보통 라면 끓이는 시간은 100℃ 기준으로 3~4분 정도이므로
200℃일 경우 1분 30초~2분으로 단축되지 않겠읍니까
이상 지나가던 문과의 헛소리였읍니다
ㄷㄷㄷㄷㄷ
먼저 냄비를 두개 준비합니다
라면끓일 물을 반으로 나누어 두개의 냄비에 나눠 붓읍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각각 100℃가 됩니다
한냄비의 끓는물을 다른 냄비에 붓읍니다
그러면 물온도는 100℃ + 100℃ = 200℃가 댑니다
보통 라면 끓이는 시간은 100℃ 기준으로 3~4분 정도이므로
200℃일 경우 1분 30초~2분으로 단축되지 않겠읍니까
이상 지나가던 문과의 헛소리였읍니다
ㄷㄷㄷㄷㄷ
합쳐지는 순간 100도가 되어
바로 물이 끓습니다
다음부터는 사간 단축하게
50도로 두번 끓이십시오
아니면 보일러 온수 라면 물로
시간이 절약?
라면 끓이는데 6분 컷 가능합니다.
라면 넣고 난 이후는 줄이기 어렵지만 물 끓이는 시간 줄이는 방법은 많죠.
물을 한컵 정도 끓이면서 나머지 물은 커피포트로 끓여 합합니다.
커피포트 끓기 전에 스프랑 면 미리 투하...
5분 컷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