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아니 B2G가 핵심인 회사라 일반인들이 친숙?하긴 어려운 회사인데..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없죠; 그런거 보면 한화그룹은 프로야구 운영이 신의 한수 같네요 프로야구가 돈은 많이 들지만 인지도 높이는데 도움이 되니.... 그리고 인지도가 높아져야 좋은 구직자들이 몰리는 효과도 있으니깐요.
의리의 회사라는 이미지 제대로 심어줬네요.
확실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ㅠㅠ
헛짓하다 회사가 날아갔지만요
아 이거 자꾸 까먹네요ㄷㄷ
낙동강 페놀 때문에 소비재 반은 말아먹긴 했습니다만
처음처럼 만든 뒤 롯데에 팔아먹은거하고
버거킹인가 팔아먹은건 또 한참 뒤라…
어쨌든 두산에 B2C라고는 두타빌딩 정도뿐이겠죠
아 근데 두산매거진도 두산이 갖고 있네요.
보그나 지큐 발행처라 인지도가 없는 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