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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바퀴벌레 폭증사태.jpg

츄하이하이볼 · · 수정

조회 67,473 · 공감 66 · 댓글 90

서울 광진구 바퀴벌레 폭증사태.jpg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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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말아야..

산에서 흙 퍼오시지 말고, 도토리도 주워오시지 말고, 야생동물들 먹거리 주시지도 말구요..




p.s. 4년 전 뉴스입니다만 몇달 전 기사를 보면 여전한가봅니다.


http://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39119

출처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9879635

댓글 90

  1. coriel · · 공감 71
    단점은 날라다님...ㅎㄷㄷㄷ
  2. tinystory · · 공감 4
    @coriel님 온습도 조건이 맞아서 아주 활발해지면 주로 우리 가슴팍을 향해 날아옵니다. ㅠㅠ
  3. 우리가보수다 ·
    @tinystory님 고딩 때 경험한 일인데 아직도 그 공포감이 생생하네요 가슴팍을 향해 두 날개 활짝 펴고 시커먼게 날아오던 장면...
  4. tinystory · · 공감 16
    재들이 사이즈가 좀 클껍니다. 문제는 우리 유전자에 새겨진 혐오감이죠. 살포시 집어서 내보낼 정신이 없어요 ㅠㅠ
  5. Summilux ·
    근처에 아차산이 있어서 그런가보군요
  6. 츄하이하이볼 · · 공감 6
    댓글 이미지
    @pirit님 ..1주일이요? ㄷㄷㄷ
  7. 장나라애인 · · 공감 1
    @pirit님 어우 생각만해도 토나오네요
  8. 말랑핑쿠 ·
    @pirit님 킹덤을 뛰어넘는 건가요?
  9. 장나라애인 · · 공감 6
    에휴 하지말라면 하지마요
  10. 붉은낙화 · · 공감 2
    쟤들 크고 무서워여 날라다닙니다. 광진구살때 왜케 바퀴벌레가 유독많나 했더니 저런 이유가 있었군요
  11. 벨샤룬 ·
    산바퀴면 겁나 클텐데
    집바퀴 아니라 동거는 안할테니 안심은 되면서도
    그 큰 걸 보면 가슴이 철렁하죠
    죽이는 것도 느낌이 ...
  12. 딩딩구르 · · 공감 6
    잉.. 15년부터 광진구 살았는데 첨 듣네요 ㄷㄷ
  13. BECK* ·
    하지말라면 하지마루요
  14. 아띠팡 · · 공감 4
    @BECK*님 해석 : 하지말라면 시작합니다
    ㅋㅋㅋ
  15. 우니보스 ·
    댓글 이미지
    @BECK*님
  16. 허진석님 ·
    댓글 이미지
    @BECK*님
  17. orcinus · · 공감 1
    자업자득이네요 ㄷ ㄷ ㄷ
  18. ruler · · 공감 1
    정면으로 날아오는걸 한번 본 기억이 있네요.. 심장 멎는줄 알았어요..
  19. 슈르르까 ·
    광진구는 아니지만 2마리 정도 집에서 봤는데...정말 사이즈가...숨이 멎을 정도였습니다..ㅋㅋ
    이리 저리 날아다니는 게 얼마나 무섭던지...
  20. 박스엔 · · 공감 15
    곤충 다루는 유튜버 보면.. 산에서 뭐 쓰려고 가져오면 반드시 처리를 거쳐야 된다고 강조하죠..
    썩은 나무 하나 가져와서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데.. 안에 어마무시하게 많더라고요.

  21. 별명읍슴 ·
    @박스엔님 영상을 봤는데, 뭔가 영상의 시작과 끝이 반전이 있네요.
    (시작) 산에서 아무거나 주워 오면 큰일 나요.
    (끝) 산에서 주워왔더니 대박 났어요. 앞으로 잘 키울게요. 여러분도 산에서 잘 구해보세요

    ㅋㅋㅋㅋ
  22. 레너 ·
    아이싀 우리 동네인데요ㅠㅠㅠ 욕 나오네요
  23. 미원면성대리 ·
    20년 전 일본 규슈 첨 갔을때 건물 외벽에 다닥다닥 붙은 떼거리에 밤길 걷다가 기함했어요ㅠㅠ 너무 충격적이라 그 잔상이 사라지지 않아요. 새카맣게 편의점 외벽에 붙은 것들이 퍼득이며 날았어요ㅠㅠ
  24. 츄하이하이볼 ·
    @배불뚝이아저씨님 어우..
  25. 쇼팽좋아 · · 공감 1
    @배불뚝이아저씨님 와 ㅆ ㅋㅋㅋㅋ 진짜 육성으로 나오네요
  26. 생귄 ·
    @배불뚝이아저씨님 보고싶은데 무서워서 열지 못하겠어요 ㅜㅜㅜㅜ

    글 주소가 아니라 사진주소네요ㄷㄷ 열자마자 바로 닫았습니다ㅋㅋ
    피씨로 봐서 다행이지 모바일로 봤으면 기기 떨궜을뻔요 ㄷㄷㄷ
  27. 엽차 ·
    어 우 야!! 깜짝이야!! 놀랬습니다.
  28. Scamer ·
    @배불뚝이아저씨님 으악
  29. 택동이형 · · 공감 2
    책임없는 쾌락의 산물인게 제2의 캣맘같네요.
  30. 사엘 ·
    @택동이형님
  31. 적축유저 ·
  32. 삼알배엽바척 ·
  33. 미스테리알파 ·
  34. 가부리엘 ·
    @택동이형님
  35. TheCryingMachine ·
    @택동이형님
  36. 레인민트 ·
    @택동이형님
  37. 파맛칩 ·
  38. 몽룡이와춘향이 ·
    @택동이형님
  39. AlldayAngry ·
    「@택동이형*zmffldkd131415*」
  40. 산돌이 ·
    @택동이형님
  41. zbiho · · 공감 3
    근처 아차산에서 흙 가져오면서 아차 싶었겠군요 ㅋㅋ
  42. 내가그린 · · 공감 5
    평생 광진구에서 살고 있는데 처음 듣는 이야기입니다.
  43. 아마티 ·
    단점은 날라다님... 우와....
  44. pil0teer · · 공감 5
    서울은 온동네에 다 산이 있는데 광진구민들만 유난히 산에서 흙가져다 텃밭만든건가요? 흠
  45. 구름빵 · · 공감 1
    광진구 아파트값 떨어진다고 하면, 산흙 퍼오는 짓은 바로 안하지 않을까요? 날라다니는 바뀌 너무 무서버요.
  46. 뒹굴거려 ·
    어으.... 너무 싫을듯요
  47. Marquis · · 공감 9
    무조건 자연 자연하면 다 인간에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정반대죠.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이 얼마나 인간에게 편하고 유익하게 인위적으로 바뀐 환경인지 안다면 무조건 자연이 좋다고는 말은 못 할 겁니다.
    자연과 인간은 적당히 거리를 두고 서로를 존중하면서 살아야 맞습니다.
    최근 들어 코로나처럼 동물에게 옮겨오는 전염병이 부쩍 느는 것도 이런 사실을 무시해서 생긴 거죠.
  48. thesoulcages · · 공감 1
    어떻게 산에서 흙을 퍼올 생각을 다 하는지 모르겠네요.
  49. syy12 · · 공감 5



    4년전 껀데..
  50. 운차이 · · 공감 3
    @토글님 다르죠.. 산에는 사는 놈이나 원래만 사람들 많은데 안들어왔겠죠.
    인간같은 지구의 기생충 같은 종이야 환경 관계없이 빨빨거리고 돌아다니지
    대부분은 자신의 맞춤 장소에서 거의 안벗어납니다.

    전세계적으로 퍼지는 동식물도 대부분 인간이 옮겨놓는거고요.
    산에서 자라고 있다고 해도 그것이 주택가로 들어오는것과는 전혀 다른 말입니다.
    산에 고라니 많다고 시내 한복판에 고라니 뛰어다니나요.
  51. 염소밤바다 ·
    야생바퀴 엄청크죠 ㅋㅋㅋㅋ 근데 생김새랑다르게 나름 착해서?? 집안에서는 번식하질않더군요
  52. 늙은얼굴 ·
    바선생... 너무 무섭습니다
  53. coldball ·
    공짜라면 양잿물도 완샷하는 한민족 ㅋㅋㅋㅋㅋyo
  54. 에픈 · · 공감 3
    찾아보니 기사들이 거의 2-4년전건데요. 이게 갑자기왜.,,커뮤니티에 퍼지고있...
  55. 츄하이하이볼 · · 공감 2
    @에픈님
    바퀴벌레라는 점이 큰 것 같구요.

    “ 광진구는 특히 바퀴벌레 민원이 많아졌다. 6월부터 관련 민원이 5~6건이나 이어졌다. 주민이라는 B씨는 현재 사는 곳으로 이사온지 2년차인데 골목이나 지하철 계단에서도 바퀴벌레를 직접 본 얘기를 듣고 있다며 벌레가 너무 많다고 하소연했다.
    음식물쓰레기를 버리러 갈때면 수거함에서 바퀴벌레를 목격한다고 했다. 그는 광진구에 산다고 하니까 친구가 그 곳은 비둘기보다 바퀴벌레가 더 많은 곳 아니냐는 얘기까지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6~7월이 끔찍하다며 "제발 살려달라"고까지 했다.”

    http://www.discovery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839119

    몇달 전 기사도 이런 거 보면 상황은 비슷한 모양입니다.
    오히려 서울 다른 지역으로 퍼지고 있는 모양새인가 보네요.
  56. 옆동네유민 ·
    @츄하이하이볼님 비둘기가 바퀴벌레는 못잡아 먹을까요. ㄷㄷ
  57. 츄하이하이볼 ·
    @옆동네유민님 벌레는 주로 새들이 먹기는 하쥬.
  58. 베이컨샌드위치 ·
    무식하면 가만히라도 있지 좀 ..
  59. 얼렁ㄹ ·
    오염된 흙이리라.... 다른지역은 흙을 살균하면서 사용하나요? 세스코 광고기사인가?
  60. 츄하이하이볼 · · 공감 2
    @얼렁ㄹ님 네. 원래 살균해서 사용합니다. 화원에서 파는 흙은 이미 살균처리된 흙이죠.
  61. 얼렁ㄹ ·
    @츄하이하이볼님 밭이나 논에 있는 흙도 살균처리하나요?
  62. 츄하이하이볼 ·
    @얼렁ㄹ님 토양살균제라는 게 있는 걸로 아는데, 이건 관련된 분들이 답변해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63. 프린스오마르 ·
    광진구가 비교적 아파트 단지가 적은가 보죠? 보통 빌라 옥상에서 화분이나 스티로폼박스에 상추 등등 많이 키우시더라고요. 그 흙이 다 주변 산에서 퍼온 거겠죠.
    옥상화단+집집마다 밖에 음식물쓰레기 때문에 빌라촌들은 특히 여름에 위생상태가....
  64. 어떻게든되겠지!?! ·
    저동네 바퀴벌레가 정력에 존나 좋다고 홍보를...
  65. 동주리 ·
    아니 살포시 집으라니요?!!!
  66. ZAHA ·
    그나마 옥외성인게 다행이네요
  67. 늑대와곰돌이 · · 공감 3
    하나로마트나 종묘파는데서 멸균처리된 흙사시면 됩니다 한포대에 만원이하 더라구요
  68. umorukia ·
    아니 단점이 너무 크리티컬한거 아닌가요 ㅋㅋㅋ
  69. 몽룡이와춘향이 ·
    광진구만 그런 건 아닐 것 같습니다
    노원구에도 아파트 주변에 날아다니는 큰 바퀴벌레를 봤다는 얘기를 종종 듣습니다
  70. BearCAT · · 공감 1
    고라니 사체 같은 거 함부로 만지지 말라는 이유도 여기에 있지요. 무슨 오염이나 원인균이 있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71. 말랑핑쿠 · · 공감 1
    @BearCAT님 영화 <부산행>에서 그 고라니 생각나네요;;;
  72. 포톤84 ·
    코로나도 이런 테크로 인체감염이 일어났다고 알고있습니다. 적당히 통제된 자연이 인간에게 이롭습니다.
  73. 통통꿀꿀 ·
    깨끗한 흙 인터넷 찾아보니 다 팔던데 말이죠
  74. Peregrine · · 공감 2
    근데 서울에 산끼고 있는 지자체가 광진구만 있는건 아닌데 왜 유독 광진구만 바퀴 문제가 도드라 질까요..
    광진구 주민만 유독 말 안듣는 것도 아니고요... 산바퀴가 유독 아차산, 용마산에만 많은걸까요?
  75. jj34 ·
    다이소만 가도 화분용 흙 정말 저렴하게 소분해서 파는데 흙을 왜 사서 쓰는지 모르는 노인들이 너무 많죠. 사서 쓰는 것도 그렇고 분갈이 하고 남은 흙은 아파트 화단 같은 곳에 버려도 안됩니다.
  76. 커피를줄여야할텐데 ·
    댓글 이미지
    영화 "미믹" 추천합니다
    천적의 모습을 닮아가는 바퀴벌레;;
    결국은 사람의 모습으로 ㄷㄷ
  77. 머스타드 · · 공감 1
    사실 흙을 산에서 퍼와서 쓰는건 "자연에 있던 것이 더 좋다"는 생각보다는 흙을 돈주고 산다는 것 자체를 이해 못하는 인식에서 비롯하는게 더 크죠. 어릴때/젊을때 흙과 가까운 곳에서 살았던 나이드신 분들 입장에서는 흙은 산이나 들에 널려있는 것이고, 애초에 돈주고 사는게 아닌겁니다. 원예용흙이 아무리 싸다고 해도 상관없어요. 애초에 거기에 돈이 나가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는 겁니다. 그런 인식을 바꿔야 하는데 쉽지않죠...
  78. 진짜메뚜기 ·
    제가 어릴때 살던 곳 근처에 맥주 공장이 두개 있었습니다(한 군데는 아파트, 한 군데는 지금 영등포공원이 되었네요)
    그때 반지하 살았는데, 밥 먹고 있는데 옆 벽으로 위 댓글에 있는 사진같은 바퀴벌레가 스스슥 지나갈 때도 있었죠... ㅋㅋㅋㅋㅋㅋ
    지금 웃으면서 말하지만 진짜 무서워서 소리도 못 지르고 엄마는 요리하느라 바빠서 엄마 근처로 가면 소리지르려고 했는데 다행히(?) 틈 어딘가로 쏙 들어가더군요...
    근데 진짜 맥주공장 때문에 그런 바퀴벌레가 많았는지는 모르겠네요. 어릴 때 그렇게 듣긴 했는데
  79. 멜랑꼴링 · · 공감 1
    제가 그 뉴스가 나올때 광진구에서 살았고 현재도 광진구에 거주중입니다..
    네.. 진짜 멍멍하도록 심각했어요.. 근데 저 텃밭 뉴스는 처음봤네요....
    아무튼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많았어요
    오죽하면 인터넷몰 주소 닉네임이 바퀴벌레동네 라고 설정할정도였습니다. :)
    지금은 좀 줄어들었는데 진짜로 가끔 나옵니다...구옥인것도 문제지만.. 아무튼 바퀴벌레 동네 맞습니다 :)
  80. 퀘스트바이 ·
    조마조마 하면서 스크롤 내렸어요.. 다행이 사진 없네요..
    링크는 못들어가겠네요.. 귀신보다 더 무서운 바퀴..
  81. khjde1207 ·
    여름엔 보름 간격으로 겨울엔 헌달 간격으로 겔 형태의 바퀴약 을 집주변에 전부 깔아 둬요.
    그래서 그런지 바퀴가 거의 안보입니다. 저 흙때문에 그런거네요.
    바퀴약도 은근 비싼데 말이죠
  82. Euglena ·
    광진구 원룸 5년 살았는데 저 바퀴 두번 봤네요.
    한마리는 뭐가 갑자기 얼굴근처로 지나가서 불켰더니 구석에 저놈이..!
    순간 몸이 굳었는데 무서워서가 아니라 제가 움직이거나 다른곳을 보는 순간 침대 밑 같은대로 들어갈까봐서요(그럼 절대 못잡습니다.) 근처있던 신문지 돌돌말아서 어떻게 잘 때렸더니 한방에 뻗길래 휴지로 싸서 바깥 공터에 버렸었네요.
    한마리는 발견한뒤에 침대 밑으로 들어가서 바퀴벌래 약을 인터넷으로 시켰는데 배송오는 동안 불을 3일동안 안끄고 안대쓰고 잔기억이.. 배송온뒤 여기저기 약을 쳤는데
    결국 그놈은 3년뒤 이사갈때 쇼핑몰 가방에서 말라 죽어있더군요 ㅡ.ㅡ
    주로 화장실 통해서 등장한것으로 보이는데 화장실을 통해 들어올만한 곳은 세면대나 변기 밖에 없었을거 같아요.
    4년동안 잘때 화장실문을 못열어놨었던..
    어떻게 저렇게 큰게 있지 했는데 저 기사에 영향일 수도 있겠네요
  83. 타이틀리스티안 · · 공감 1
    이렇게 추운 겨울에는 안 뒈지나요??? ㅠㅠㅠ
  84. 검은유령 ·
    어쩐지 저 동네 2찍들이 많아 진다 했더니만...
    벌레들이 많아졌네요 ㅠㅠ
    예전 저동네 살았던 지라 ㅋ
    친구 엄마가 지난 대선때 빨갱이들 다 죽여야 된다고 해고 전부 일베 해서 그 아들 부터 친구들 전부 손절치는 중입니다.
  85. mojorisin ·
    아차산 밑에 사는데 금시초문입니다. 아차산에서 바퀴벌레 알이 나왔다면 아차산에도 많아야하는데 아차산 올라가보시면 알겠지만 일반 벌레도 별로없어요
  86. 인형의제국 ·
    다이소 가서 흙사면 좋습니다...
  87. 내각제절대안됨 ·
    하지말라면 하지 좀 말지 ㅜㅜ 도대체 왜 남의 말은 안듣고 본인의 아주 작은 이득에만 눈이 머는걸까요?
  88. 별바람달 ·
    인류가 문명을 이루는 과정이 자연과의 전쟁이나 마찬가지였죠.
    원래 자연의 주인들을 학살하고 쫓아내고 남은 땅을 인류가 길들이고 정복해나가는 과정이죠.
    왜 21세기에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은 호랑이에 물려 죽을 걱정을 하지 않고 풀벌레와 함께 잠을 자지 않아도 되는가, 왜 우리가 농산물을 벌레와 함께 먹지 않아도 되는가, 등등을 우리는 잊어먹고 살아갑니다.
  89. 리멤버 리벰버 ·
    광진구에서만 그칠까요? 소름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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