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못해도 20년은 영화를 즐겨온 사람인데요. 이 영화 개봉 당시 악평은 너무 한 거 아닌가요? (중간에 나갔다는 리뷰도 있고...)
최근 영화를 보고 지난 리뷰들을 다시 봤는데요. 저는 지나친 혹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CG, 스토리... 최고라고 할 수는 없지만 헐리웃이 아닌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봐 줄 만한 영화였습니다.
2부는 극장에서 꼭 볼 생각입니다.
저도 못해도 20년은 영화를 즐겨온 사람인데요. 이 영화 개봉 당시 악평은 너무 한 거 아닌가요? (중간에 나갔다는 리뷰도 있고...)
최근 영화를 보고 지난 리뷰들을 다시 봤는데요. 저는 지나친 혹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캐릭터, CG, 스토리... 최고라고 할 수는 없지만 헐리웃이 아닌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봐 줄 만한 영화였습니다.
2부는 극장에서 꼭 볼 생각입니다.
아주 욕먹을만한것은 아니었더라구요
오늘보니 아쉽더라구요..
2부는 극장가서 보려구요.
특히 부부아니라는 부부법사..코믹연기도 만족스러웠고..
옛날 중국강시 영화에나오는 도사 생각나게 해서 좋았습니다
부부아닌 부부도사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장르파괴가 너무 안좋은쪽으로 기괴해서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도 영화자체는 재밌었어요...
쿠키 때문에라도 2편이 더 기대되긴 해요.
소위 말하는 첫 댓글의 중요성 같았다고 봅니다
초반 평가가 악평들이 많다보니
사람들이 더더욱 그런 평이 동조하는 대중적 심리가 커졌다고 봐요. 솔직히 그렇게까지 망할만한 영화는 아니었다고 봅니다. (최소 5-600만은 볼만했던)
그래도 결과적으로 1부가 워낙 폭망을 해서 2부가 개봉을 한다해도 얼마나 보러갈지 모르겠어요
저도 썬더 목소리에 집중이 좀 깨지더군요.
안타까운 영화입니다.
다만 영화 평점을 보면 돈내고 본 사람들 중 훨씬 많은 사람이 재미 없다고 느꼈다는거겠죠.
뭐.. CG같은 것 때문에 까이는 거였다면 자본력에 따라 퀄리티 차이 나는건 어쩔수 없기에 님 말에 동의했을거 같은데... 외계+인은 cg말고 스토리나 연출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존재하는거라 다른 경우라고 봅니다.
2편은 극장에서 볼 생각입니다.
만원이나 되었다면 모르지만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에서 기대치가 높은 상태인데 좋은 평가 주기 힘들죠
최동훈 감독의 기대치도 있고요 sf장르는 스토리 개연성 거기다 특수 효과 까지 관객의 눈높이가 높아진 상태에서
한국영화이니 참고 봐야 된다가 됩니까 한국영화는 티켓 가격을 깍아 주는 것도 아니죠 그것을 넘는 뭔가가 있어야
관객이 납득하죠 스토리 망.이라고 생각 합니다 최동훈 감독의 장점이라고 생각 되는 케릭터 빨도 많이 없고요
신선 2명 정도 .. 주인공의 특징적 케릭터라는 것도 없죠
개인적으론 중간에 나간 사람들도 이해는 됩니다.
정말 신선하다 싶은 장면도 있었지만 견디기 힘들다고 표현할 정도로 보기 괴로운 장면들도 좀 있었는데...
극장에서 그 괴로운 장면에서 나이 많으신 아주머니들은 극장이 떠나가라 박장대소하는거 보고 당황스럽기도 했고... 취향?차이거나 아님 다른 뭔가가 있다 싶었습니다ㄷ
아무튼 개인적으론 초반평가가 박해서 망한 영화는 절대 아니다 싶었어요.
저도 영화 많이? 봤지만 이 영화에 호평은 모르겠고 대중적으로 먹힐 영화는 아니겠는걸 알겠어요..
스타워즈 78도 본 마당에...괜찮은 영화입니다.
차마 라오스는 못보겠어서 안봤습니다.
외계인 인구가 줄어서 못죽이고 지구인 몸에 넣는게... 어차피 죽이는건데 왜?
죄수관리는 왜 로봇이? 탈옥시키는 적도 왜 로봇?
따로 노는 오디오... 유치한 대사는 전우치보다 억지스럽고... 무륵이도 스승의 부채와 귀검을 왜?
등등등... 떡밥으로 두었다기엔 너무 많은 생략을 강요한듯해서 거기서 오는 산만함이 감상을 방해했네요.
전우치의 40%정도 너프된 느낌입니다.
최종평은 2부 후에.... 근데 기대보다는 불안감 더 커요.
아~오늘 “올빼미” 봤는데 재밌네요
재미있었어요
과거와 현재…괴수
나름…재미있었어요
같이 개봉한 영화도 있고.
탑건-헤어질결심-토르3-외계+인-한산-비상선언-헌트
대중은 이중에서 비교평가 했을 거고 대중은 대체로 정확합니다.
2부흥행 여부가 1부를 평가하는 척도중 하나겠죠.
근데 대사 전달력이 많이 떨어져서 자막 없이는 이해하기 힘들었을것 같습니다.
함 볼까? 해서 봤는데 아... 왜 영화관에서 않봤을까
전 너무 잼있게 봐서리 2편은 무조건 영화관가서 볼려구요~
특히 편집이 쳐낼 걸 못 쳐내서 길어지고, 흐름 끊기고...넷플이니 꾸욱 참고 끝까지 보긴했습니다.
영화평점도 악평 이 많았죠
전 재밌게 봤는데
반응이 정하는 단판이더라구요
근데 최동훈 감독 영화 대부분이
개봉때는 슴슴 심심하게 지나가다
개봉내려가면 흥한 케이스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평론가들이 왜 그런 혹평을 했는지 전혀 이해되지 않습니다.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절대 혹평을 받을만한 작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본 아바타2가 댓글 너무 좋아서 보니 기대보다 그냥 그랬던것같고
외계인은 좀 산만했어도 코믹들이 댓글평보다는 훨 볼만했던듯합니딘
특히 제가 느낀 최대 단점은 영화의 스토리가 영화 1편 분량으로 과했다는 겁니다.
거의 내용만 보면 8~12 부작 드라마 1개 시즌 이상인 내용을 전개하고 있어서 따라가기가 힘들어요.
가장 적절한 형태는 시대 기준으로 해서 4~6개 에피소드로 짧게 끊어서 2부까지 총 4개 시즌 정도로 해서 느린 호흡을 가진 드라마로 나왔다면 더 성공 했을거 같아요.
오락 영화로서는 꽤 훌륭했다고 봅니다. 마블영화보다 못할게 뭐가 있나요.. ㅋㅋ 웬만한 마블시리즈보다 훨 낫던데..
그리고,, 댓글 평이라는거 아마 경쟁사쪽 작업이 꽤 들어갈걸요. 그래서 전 네이버 다음 댓글은 그냥 무시합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자기 귀가 얼마나 얇은지 대부분 모르니까요. 그런 세평에 잘 휘둘리죠
어느 정도 원하는 기준을 정하고 보면,, 저는 만족감이 생기더군요.
2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