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오후 국회에서 민대련(개혁을 요구하는 민주당 전국대의원들) 7인이 국회에 방문하였고, 해외등 멀리 계신 7분이 화상회의로 참석하셨습니다.
### 장경태 최고위원과의 간담회
저희가 올렸던 2개의 청원 중심으로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1. 대의원제 폐지
- 대의원제의 논란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계셨습니다.
- 표의 등가성 문제, 투명한 선출과정의 필요성에 대해서 공감하셨습니다.
- 투명한 선출을 위한 당내 선거 시스템 관련되서는, 김남국 의원과 1월중 간담회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2. 공천 개선
- 저희의 의도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다고 하십니다.
- 특히 경선은 인지도 있는 사람이 무조건 유리한 제도임을 언급하셨습니다.
3. 간담회 정례화
- 예정된 1시간을 넘겨서 1시간 반동안 정말 열띤 토론을 했고, 간담회 정례화 요구를 하였습니다.
- 동의하셨고, 다음달에는 주말에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3. 기타
- 저희가 준비한 안건을 그대로 혁신위로 가져가서 논의하겠다고 할 정도로 좋아하셨습니다.
- 세종을의 웰컴키트를 드렸는데, 매우 좋아하셨고 최고위에 가져가겠다고 하셨습니다.
### 정청래 최고위원과의 차담회
저희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이미 충분히 인지하고 계셨고, 저희의 취지에 대해서는 모두 공감하셨습니다. 그리고 구현방안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계셨습니다.
이재명 대표님, 그리고 정청래 의원님이 우리의 걱정, 우려, 요구사항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고민하고 계셨습니다.
몇년때 문제에 대해 충분히 인지만 할껀가요
대의원문제점 어제 오늘도 아니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중앙위도 통과해야하고 하니까요.
민대련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