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올타임 충청도에서만 자라서
자주 쓰는데 이게 방언이었나 보네요
할겨 먹을겨 잘겨 ~겨 처럼..
충청도에서만 사용하나 보네요
타지역 분들은 첨 들어보나유


전 올타임 충청도에서만 자라서
자주 쓰는데 이게 방언이었나 보네요
할겨 먹을겨 잘겨 ~겨 처럼..
충청도에서만 사용하나 보네요
타지역 분들은 첨 들어보나유
나이 : 첫사랑의 결혼소식을 들을 나이.. 주소 : 린과 시원을 먹을 수 있는 동네~ 특기 : 낯선 사람들과 친해지기~ 고민 : 장가갈 수 있을까.. P.S : 커피 한 잔 할래요?
즤 엄니는 어제~ 몇일전 모두 아래 라고 하십니다. ㅋㅋㅋ
=> 아래께 더 나아 보여
강원도에서도 이렇게 많이 썼습니다.
/Vollago
그전까지는 수도권에서 한 번도 못 들어봤습니다.
경남입니다
위에 충남분이 쓰신다고 하는 거 보니, 충남 내륙, 충북 쪽에서 쓰는 단어인가봐요.